- Aave 창업자가 반대한 이유가 이것임.
- 솔로 스테이커는 더 직격탄임. 고정비 비중이 커서 수익률이 반토막 나면 먼저 나가떨어짐. ether.fi 대표 말대로 재단 보조 못 받는 쪽부터 정리되는 것임.
- 웃긴게 탈중앙화하겠다고 낸 안인데, 결과는 솔로 스테이커가 빠지고 MEV 잘 뽑는 대형 사업자만 남는 구조임.
- 거버넌스도 논란이었음. 네트워크 통화 구조를 바꾸는 안인데 커뮤니티 코멘트 기간이 48시간이었음.
- 결국 8월 6일 All Core Devs 회의에서 철회 검토 권고를 받고 포함 목록에서 빠졌음.
- 근데 죽은 게 아님. Hegotá 최종 EIP 선정이 11월까지고 배포는 2027년 중반임. 다시 올라올 시간이 충분함.
- 솔라나도 지금 같은 걸 하고 있음. SIMD-0550으로 디스인플레이션율을 15%에서 30%로 올리고, SIMD-0553으로 수수료 소각을 일일 650 SOL에서 7,500~9,000 SOL로 늘리는 안임.
- 즉 L1들이 동시에 공급 축소로 방향을 튼 것임. 수수료로 가치를 못 만드니 발행을 조여서 만들겠다는 것임.
- 근데 이건 파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나누는 방식을 바꾸는 것임. 누군가의 수익률을 깎아서 다른 누군가의 희석을 막는 제로섬임.
- 이더리움은 L2에게 매출을 아웃소싱했고, 이제 그 구멍을 벨리데이터 지갑에서 메우려 하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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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