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ppOS $DOS, 실수인 척한 영리한 LP 설계?
-오늘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DappOS는 TGE 직전 유동성 풀을 이상하게 세팅했는데 처음에는 대부분 실수라고 생각했음
-이로 인해 원래 준비됐던 것으로 보이는 500K USDT + 5M DOS 풀이 활성화되지 않은 채 거래가 시작
-시장엔 유저들이 넣은 수만 달러 수준의 얇은 LP만 남은 채로 거래 개시
-DOS는 비교적 적은 자금으로 $0.45까지 급등
-이를 상장 3시간이 지난 21시 3분까지 별도의 유동성 수정 없이 유지
-이후 새로 들어온 LP는 최대 $0.39~$1.42 구간까지 높게 배치
-즉 시팀은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먼저 $0.4 부근까지 올라간 뒤 USDT 매수 유동성을 $0.387까지 끌어올리고 DOS 매도 유동성은 $0.39부터 배치한 셈
-심지어 기존에 잘못 넣은걸로 보였던 $1.42~9.99 고가 풀도 철회하지 않고 풀과 그대로 이어짐
-유동성용으로 10M DOS를 전송해놓고 실제 처음 사용한 물량은 5M만 사용함
-처음엔 실수로 만들어진 가격대라고 판단했으나 의도된 영리한 가격 플레이가 아니었나 추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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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