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나온김에 돌아보는 펏지펭귄의 초창기 서사
-21년 NFT 불장 때 ColeThereum을 포함한 4명이 Pudgy Penguins NFT를 공동창업
-당시 BAYC, 크펑 등 NFT 대흥에 힘입어 8,888개 컬렉션은 빠르게 완판되었고 시장에서도 입지가 커짐
-그러나 민팅 이후 약속된 로드맵 이행없이 뭉개기 시작하면서 홀더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특히 가장 많은 논란이 트레져리 자금을 무단으로 사용한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됨
-22년 1월 상황이 격화되어 커뮤니티 내부에서 Cole를 축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옴
-22년 4월 당시 장난감 브랜드의 CMO 출신이었던 Luca Netz가 750ETH (2.5M)로 펏지펭귄 브랜드 및 IP 사업 인수 발표
-Luca Netz 인수 이후 본격적인 사업 확장 및 온, 오프라인 유통망에 납품하기 시작하면서 실제 소비자 브랜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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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