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시온(마미손 플젝) 근황
0.15가격에 퍼블릭없이 6천개를 완판냈던 에시온은 정말 하는게 없었던 슬로우러그풀 프로젝트로, 마미손이 프로젝트 전에 큰 소리를 치고 다니던걸 생각하면 왜 비난의 목소리가 없는지 의아할 정도. (현재가격 0.01eth를 밑돔)
최근에야 공지가 하나 떴는데, 늘 그렇듯 내부적인 문제가 있었으니 이해해달라는 내용에 가깝다.(심지어 내용도 추상적) 공지와 함께 별로 기대안되는 몇몇 단기 로드맵도 이야기되었는데, 해당 공지가 나온지 2주가 되어가지만 아직 바닥가가 치킨한마리정도인거 보면 공지내용을 굳이 옮길 필요는 없어보인다. 기대가 생길 내용이면 바닥가가 올랐겠지?
최근 마미손 기획사 소속 아티스트 결과물들이 대단히 좋아서 자주 듣게 되는데, 들으면서 에시온이 생각나서 기분이 상당히 묘해질 때가 있다. 감히 한곡 추천해보자면, 지올 팍의 '크리스챤'. 요거 요즘 자주 듣는 곡이다. 뮤비를 대단히 중요시하며, 직접 만들기도 하는 아티스트니 처음에는 꼭 뮤비로 보시는걸 추천.
햐~ 노래 참 잘뽑는데 nft는 왜 이렇게 못할까..
https://youtu.be/db1T6cARY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