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들이 내가 프로젝트들한테 자꾸 NFT 발행을 권유하는 이유임.
사실상 프로젝트입장에서는 NFT가 챙겨줘야할 빚이 되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받을 수 있는 채권처럼 여겨짐.
Dapp OS 평가
1. 공짜인가? - > 예
2.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했는가? -> 예
3. 원하면 다계가 가능했는가? -> 예
4. 에드 클레임 시점을 지켰는가? -> 예
5. 받고 나서도 깜짝 선물을 또 줬는가? -> 예
6. 잘 팔았으면 100만원가량 나왔는가? -> 예
우리엄마가 분명히 잘해주기만 하는 사람 믿지말랬는디.....
* 오해하면 안되는게 DappOS가 잘준게 고마운거지 덜준애들 그렇다고 공짜로 받고 욕할필요는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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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