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 13일 음력 7월 1일
쥐
96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84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72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60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소
97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73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게 돌아온다. 61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친구와 불화가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49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도 화목하다.
호랑이
98년생 직장에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86년생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금전 거래는 하지 마라. 74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50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토끼
99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7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7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63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나아진다. 51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용
00년생 기쁜 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된다. 88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6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가족 및 지인과 충분하게 의논하라. 64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52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뱀
89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77년생 추진 중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65년생 직장에서 동료 간에 모든 업무가 원활하겠다. 53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1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라.
말
90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도 않은 행운이 온다. 78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6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4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42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듣겠다.
양
91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79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7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5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마라. 43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원숭이
92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80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68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가정에는 재물이 들어온다. 56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44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닭
93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81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9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57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45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개
94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2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0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58년생 걱정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해결된다.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돼지
95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83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나타난다. 71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59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47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자료 제공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사주) 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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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