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성과급’ 논란 삼전하닉 노조 뭉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536
협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경쟁사인 삼성전자 노조와도 손을 잡았다. 통합노조는 올해 초부터 투명한 성과급 산정(영업이익의 N% 등)을 요구하며 투쟁을 벌여온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측에 직접 자문을 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하 노조의 파국적인 만행을 막으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들이 뭉쳐서 정상화를 시켜야할 것 같네요. 원래 별 생각 안했는데 경쟁 회사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겠다고 저러는거보면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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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