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봤을땐 사람별로 걍 맞는 집이 잇는듯..
나예전에 살던 집은 진짜 대대대대만족했는데 엄마나 여동생은 안무섭냐고 함.. 근데 무서운 적 한번도 없었음 거기도 이사가자마자 거의 폭락햇는데 ㅡㅡ 집때문이다? 이런 생각 해본적없음
그런데 바로 직전 집은 엄마가 와서 자봣는데 꿈하나도 안꾸고 엄청 깨운하게 잣다고 하는데 걍 집 맘에 안들고 답답하고 이랫네요
근데 지금 사는 집이 좀 더 좁은데 차라리 여기가 나은듯.. 내생각엔 난 좀 채광이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집주인한테 월세 줘야하는게 짜증낫던 것 같기도 ㅋ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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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