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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 진정한 투자는 남들이 관심없을때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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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 [이미선의 크립토ON] 달라진 알트코인 투자기준 ...다음 - ["암호화폐 투자금, AI 관련주·예측시장으로 이동"]...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올해 들어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하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자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 가치는 올해 상반기 말 기준 1조 3,779억원으로, 지난해 말 2조 2,850억원에서 39.6% 감소했다. 빗썸의 보유 가상자산 평가 가치도 상반기 말 1,94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0.5% 줄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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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8월 19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SEC, 암호화폐 발행사 요건없이 최대 500만 달러 자금 조달 허용 등 제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 18일 특정 암호화폐 투자 계약에 대해 증권법 등록 의무를 면제해 주는 두 가지 맞춤형 예외 규정을 담은 암호화폐 자산 규정(Regulation Crypto Assets)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암호화폐 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규제 문턱을 낮추고 자본 조달의 길을 열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규정에 따르면 발행사는 사업 규모에 따라 두 가지 면제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소규모 프로젝트는 4년간 최대 500만 달러까지 별다른 복잡한 공시 절차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경우에는 원칙 기반의 공시, 재무제표 제출, 정기 보고서 작성 등 강화된 요건을 충족하면 연간 최대 7,500만 달러까지 등록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규정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엄격한 증권법상 투자 계약 적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조건부 세이프 하버(안전지대) 조항과, 주(州)별로 제각각인 규제 편차를 줄이기 위한 주법 우선 적용(Preemption) 방안도 함께 포함되었다.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안이 아닌 제안 단계로, 앞으로 60일간 업계 및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장 암호화폐 시장에 즉각적인 가격 변동이나 큰 파급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8/19 기술 업계 행사 개최... 예측시장 초대받지 못해] 백악관이 19일(현지시간) 기술 업계 관계자를 위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예측시장 업체들은 행사에 초대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악시오스 기자가 전했다. 알렉스 이젠슈타트(Alex Isenstadt)는 백악관 소식통을 인용, 예측시장 업체는 행사에 초대 받지 않았으며, 이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으로, 이 밖에 리플, 코인베이스, 안드리센호로위츠(a16z), 체인링크, 패러다임 등 임원이 참석하게 된다. 앞서 백악관이 암호화폐 및 예측시장 업계 관계자들과의 회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확산된 바 있다. [비트파이넥스 BTC, 약세장 탈출 직전] 비트파이넥스가 보고서를 발표, 비트코인 상승세를 뒷받침할 수 있는 세 가지 조건 중 두 가지가 충족됐다고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금리인하 예상 및 금융 환경 완경이라는 두 가지 조건이 이미 충족됐다. 기술 중심의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시장을 통해 유입되는 자본이 암호화폐로 흘러온다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비트코인 상승세를 위한 마지막 조건이라며 자금 흐름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경우, 비트코인은 다시 7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장기간 자금 흐름이 부정적일 경우 비트코인은 5.7만 달러 부근 지지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솔라나정책연구소 美 클래리티법, 중간선거 전 통과 가능성 10%] 미국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구체화하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11월 중간선거 전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은 약 10%에 불과하다고 솔라나정책연구소(SPI) 최고경영자(CEO) 밀러 화이트하우스-레빈이 말했다. 그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현재로서는 미국 상원의 휴회로 클래리티법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이번 의회의 회기가 끝날 때까지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법안 통과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에서 시장구조 법안을 추진하려는 시도는 아마 이번이 여섯 번째일 것이다. 만약 통과되지 못할 법안에 의원들과 의회 인력들이 수만 시간의 인적 자원을 투입했다면, 그만큼 막대한 기회비용이기도 하다. 이제 규제당국이 독자적으로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솔라나정책연구소는 솔라나 재단과 독립된 비영리단체로, 솔라나 생태계와 관련된 미국의 정책·규제 현안에 대응하고 있다. [美 회계기준위원회, 스테이블코인=현금성 자산 인정 기준 제시] 미국 회계기준위원회(FASB)가 일부 조건을 충족한 스테이블코인을 현금성 자산으로 인정하는 기준을 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FASB는 미국의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 관련 기준을 제정하는 비영리단체다. FASB는 현금성 자산 인정 조건으로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모 이상으로 유동성이 높은 준비자산을 보유할 것 △준비자산 구성 내역을 매년 공개할 것 △언제든 달러로 상환할 수 있을 것 등 3개 기준을 제시했다. 이는 미국 기업이 회계 처리 측면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취급할지 결정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FASB가 구축하고 있는 암호화폐 관련 회계 정책을 한층 확대하는 조치이기도 하다. [두나무 UDC, 올해는 건너뛴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올해 업비트 D 컨퍼런스(이하 UDC)를 개최하지 않고 한 해 쉬어가기로 했다고 비즈워치가 보도했다. 두나무는 올해 하반기 UDC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KBW 2026(코리아 블록체인 위크)를 후원하고 식전 행사로 열리는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이하 UIS)에 집중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2018년 개최 이후 8년만의 중단이다. 이와 관련 두나무 관계자는 DC는 지난 2018년부터 8년 동안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왔다며 다음 단계의 도약을 위해 2026년 한 해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으며 재정비 후 더욱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 USDG, 디파이 예치금 $9.29억...온체인 확장 가속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가 직접 발행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G의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예치금이 9억 2,9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USDG는 싱가포르 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에도 온체인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USDG 유통량은 약 30억 달러를 기록 중이며, 디파이 예치금은 유통량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상위 15개 기관 중 12곳이 2분기 포지션 확대]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가 공식 채널을 통해 자사 주식 보유 규모 상위 15개 기관 중 12곳이 2분기 MSTR 보유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총 약 12억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확대했다. 골드만삭스가 2분기 MSTR 보유 규모를 4억700만 달러 늘리며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이어 캐피털인터내셔널인베스터스가 3억4600만 달러, 블랙록 아일랜드 법인이 9800만 달러를 추가했다. 반면 캐피털 리서치 글로벌 인베스터스는 4억62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줄이며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 코인원과 실명계정 계약 1년 연장] 카카오뱅크가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과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계약을 1년 연장하며 가상자산 거래 관련 제휴를 이어간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계약 연장에 따라 코인원 이용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카카오뱅크 계좌를 통해 원화를 입출금하고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 양사는 계약 연장을 위한 내부 절차와 계약서 날인을 완료했다. 코인원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관련 사전 신고 절차를 마쳤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코인원 고객을 통해 카카오뱅크에 유입된 계좌 수와 예치금 규모, 제휴에 따른 수수료 등 구체적인 사업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멀티코인캐피털, $1,015만 HYPE 코인베이스 입금] 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캐피털(Multicoin Capital) 추정 주소가 172,710 HYPE(약 1,015만 달러)를 코인베이스로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렌즈는 이번 이체는 매도 목적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주소는 현재 약 216만 HYPE(약 1억 2,663만 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1.39% 내린 58.5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침체에 업비트·빗썸이 보유한 코인 가치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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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텔레그램, ‘.gram’ 도메인 공식 신청…10억 이용자에 개인 도메인 제공 추진]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텔레그램이 ‘.gram’ 도메인 확장자(TLD)를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신청이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의 승인을 받을 경우, 텔레그램의 약 10억 명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2차 도메인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두로프는 예를 들어 텔레그램 사용자명 @durov는 ‘durov.gram’, @monk는 ‘monk.gram’과 같은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용자는 명령어 입력을 통해 텔레그램에서 직접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생성하고 호스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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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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