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mia, 토큰 홀더가 프로젝트의 '진짜 주인'이 될 수 있을까?
✅ 토큰 홀더의 권리
-지금까지 수 많은 프로젝트가 토큰을 팔아 자금을 모았으나 세일 이후 정작 토큰 홀더가 갖는 권리는 불분명
-재단과 개발사, DAO, 트레져리가 각각 분리되어 있으며 홀더가 팀의 행동을 강제할 방법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프로젝트가 성장해도 그 가치가 토큰에 연결된다는 보장이 없으며 커뮤니티 투표가 통과돼도 팀이 묵살하면 무산
-Umia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큰에 실제 권한을 연결하는 '소유권 레이어'를 만드는 프로젝트
✅ 토큰을 위한 소유권 레이어
-기존 세일 방식은 팀이 토큰을 판매한 뒤 모금액을 직접 관리하는 구조로 팀이 세일 이후 프로젝트를 방치하는 케이스가 많음
-Umia의 세일 방식은 세일 이후의 자금도 팀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도록 설정
-프로젝트의 주요 자산과 국고가 어떤 구조에 속하는지 확인 가능하며 팀의 운영 예산을 제외한 국고 사용은 온체인 거버넌스를 거쳐야 함
-토큰 추가 발행과 투자유치, 인수 및 사업 종료 같은 전략적 결정도 시장에서 가격으로 판단
-결정된 결과는 온체인 컨트랙트 계약과 법적 구조에 반영
-마치 회사운영에 있어 주주가 이사회를 통해 중요한 결정을 견제하는 것과 비슷한 구조
✅ 기존 DAO와는 무엇이 다른가?
-단순히 찬성과 반대 표를 많이 받는 방식이 아님
-참여자가 각 선택지에 실제 자금을 걸어 어떤 결정이 프로젝트 가치에 도움이 될지 평가
-결정된 결과는 온체인 국고와 법적 구조에 반영
-팀이 확정된 결정을 무시하면 법적 책임도 발생할 수 있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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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