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야핑이 종료되고 카이토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전환된 이후 가장 야핑에 가까운 캠페인을 진행하네요.
'엑시스 로보틱스'라는 프로젝트인데 글만 쓰면 됐던 야핑때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스튜디오'로 바뀌며 변한 기조에 맞춰 컨텐츠 + 실제 프로젝트 기여(초대 숫자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TGE 전까지 에포크가 계속 진행되며, 할당된 토큰은 총 발행의 0.2%로 / Top 100명까지에게 0.1%를 주고 101등부터 500등까지에게 0.1%를 준다고 합니다.
참고를 위해 다른 프로젝트들 얼마나 줬는지도 얘기해보자면 바운드리스같은게 0.25%였고 유니온 1% 싸이식 0.6% 웨이파인더 0.5%등등...
저때 불장이랑 분위기도 다르다보니 야핑때보단 확실히 맛이 덜할거같긴 한데, 그 시절을 그리워할 분들에겐 나름 유의미한 정보같아서 살짝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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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