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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8월 2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日 리믹스포인트, 약 1500 BTC 보유 중] 일본 비트코인 매집 기업(DAT)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량을 9.96 BTC 늘렸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리믹스포인트는 총 1501.27 BTC를 보유 중이며, 전체 BTC 보유 기업 중 순위는 38위를 기록하고 있다. [트럼프, 이란에 사상 최강 경제 제재 선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해 역대 가장 강력한 경제 제재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합의 기회를 누구보다 많이 줬지만 이란이 이를 놓쳤다며 오늘 이란에 대해 사상 최고 수준의 경제 제재를 선언하며, 이는 전례 없는 경제 전쟁이자 고립 조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해군이 사라졌고, 공군은 파괴됐으며, 군수 공장이 폐허가 됐고, 이란 화폐는 가치를 잃었으며 국가 전체가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국 금융기관·기업·공항·정부 기관을 통해 어떤 형태로든 이란에 지원을 제공하는 국가는 막대한 경제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석유 밀수, 통화스와프, 현금 이체, 환전소, 선박 등록, 페이퍼컴퍼니 등 모든 우회 경로를 즉각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를 경제판 디데이(D-Day)로 규정하며 모든 동맹국이 미국과 함께 이란 위협을 고립시키고 격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HN KCP, 라인 넥스트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 확대 MOU] 종합 결제기업 NHN KCP는 글로벌 웹3 플랫폼 기업 라인 넥스트(LINE NEXT Inc.)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NHN KCP의 국내 가맹점 및 결제 인프라와 라인 넥스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지갑 유니파이(Unifi) 기술을 연동해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회사는 향후 NHN KCP가 유통에 참여하는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라인 넥스트의 글로벌 지갑 네트워크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적·사업적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AI 에이전트, 해커에 전례 없는 규모의 공격 수단 제공]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 2026에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주요 업계 리더들이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급격한 확산이 웹3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지만, 악의적 해커들에게는 전례 없는 규모의 공격 수단을 제공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세틀먼트 네트워크(GSN) CEO 라이언 커클리는 기존의 대형 브릿지 해킹 사건을 언급하며 향후 발생할 AI 기반 해킹에 비하면 수조 원대 브릿지 해킹조차 푼돈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과거에는 개인 지갑 하나를 타깃팅하는 데 드는 시간 대비 효율이 낮아 개별 공격을 꺼렸으나,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와이파이, 비밀번호, 지갑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자동화된 대규모 공격이 가능해진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아울러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법을 위반하거나 예기치 않은 자금 손실을 발생시켰을 때, 자금을 회수할 주체나 최종적인 법적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규제적 기틀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점이 대중 상용화의 최대 장애물로 지적됐다. [자오창펑 미국 내 퍼프덱스 늘어날 것]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트럼프 행정부의 하이퍼리퀴드(HYPE) 미국 유치 언급은 단순히 해당 플랫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미국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와 기타 서비스들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말했다. 앞서 트럼프는 백악관 주최 기술업계 행사에 참석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무기한 선물, 특히 하이퍼리퀴드의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美 민주당 상원의원 클래리티 법안 서두르면 통과 늦어질 수 있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루벤 갤레고가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표결을 서두르면 오히려 법안 통과가 늦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윤리 문제와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을 먼저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갤레고 의원은 SALT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암호화폐 업계가 조기 표결을 압박하기보다 민주당과 공화당의 추가 협상을 독려해야 한다. 현재 농업위원회 소관 내용을 마무리하고 전체 법안 패키지를 구성하는 작업이 남아 있으며, 이후 이를 어떤 방식으로 하원에 넘길지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원에서 법안을 처리하려면 60표가 필요한 만큼 충분한 초당적 지지를 확보하기 전에 절차 표결을 강행하면 오히려 법안 추진이 지연될 수 있다.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추진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가상자산 과세 추가유예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투자 소득 과세를 밀어붙일 조짐이라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민주당은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조세응능부담의 원칙을 근거로 내세웠다. 실제로 민주당은 가상자산 투자 소득 과세 유예 연장에 대한 논의를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과세는 소득세법상 내년 1월1일부터 시작된다. 집권여당이 가상자산 과세 유예를 위한 추가 논의를 진행하지 않으면 사실상 22% 세율의 가상자산 투자 소득 과세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당정의 이같은 입장에도 법적 요건 미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은 마무리되지 않았다. 이 법안은 디지털자산의 발행·유통·공시 등 시장 전반을 규율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련 법안만 현재 10건가량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시장의 룰은 여전히 공백 상태다. [정부 개인지갑 보관 가상자산도 과세 대상] 정부가 국내 거래소뿐 아니라 개인지갑과 해외 거래소에 보관한 가상자산도 소득이 생기면 과세 대상이라 밝혔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국세청은 거주자가 디지털자산을 양도·대여해 발생한 소득은 해외 거래소나 개인지갑 여부에 상관없이 모두 과세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지갑에서 발생하는 거래의 경우 신고되지 않은 거래정보를 모두 파악하는 데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나, 거래 추적 및 분석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과세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스테이킹, 렌딩, 에어드롭, 하드포크로 얻은 디지털자산의 경우 두 기관 모두 특징을 고려해 과세기준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시큐리타이즈 SEC 암호화폐 혁신 면제, 10월 초 나올 듯] 시큐리타이즈 사장 브렛 레드펀(Brett Redfear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표결을 고려해 암호화폐 혁신 면제 발표를 보류했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상원이 오는 9월 15일 클래리티법을 표결한 뒤 SEC가 관련 규칙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점은 10월 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혁신 면제 조항에는 디지털 자산 기업이 일정 기간 브로커·거래소 등 규제 기관으로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