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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ㄴ코멘트도 좀 달아보자면 #. 생각해보면 제가 채널을 하게 된 계기중 하나가 당시에 애초 성공할 생각 없이 민팅자금만 먹튀하려는게 선명히 보이는 프로젝트가 너무너무 많았고, 그것에 대해 좀 알리고 싶던 때가 많아서였는데.. 당연히 모든 프로젝트가 다 잘될수는 없되, 딱 봐도 여러 이유로 더이상 진행이 될 수 없는 것이 분명해진 프로젝트들도 그 쯤에서 프로젝트 청산하며 남은 돈이라도 나눠준다면 투자자와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을텐데 절대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굉장히 불투명하며, 한번 들어간 돈이 나오는 일은 절대 없었죠😊 퓨타키 방식에 대해 깊게 알기 귀찮다면, 대충 NFT 시절 횡횡하던 저런걸 막을 수 있는 방식이라 생각하심 될거같아요. ##. 사실 이런 세일 방식은 VC들한테 거창하게 왕창 투자받기엔 애매한 사이즈의 프로젝트들이 커뮤니티 기반으로 확 크기 좋은 방식이에요. 기존엔 왜 그런 플젝이 잘 없었냐? 일단 한방에 입금 다 되고 나면 팀들도 일하기 싫고 자꾸 서브플젝 또 찍으러 가고 싶어지니깐.... (NFT 시절에 너무 많이 봤죠 이거?) ###. 구조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해봐도 잘 안읽히니깐... 개인적으론 빌더와 홀더에게 상호 어느정도 책임을 물려주는 합리적 방식이라 생각해요. 물론 가격적으로 잘 가려면 그 안에서 잘되는 프로젝트가 하나는 나와야 할테고, 그건 운과 팀의 역량이 크게 중요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방법이 논의되고 프로덕트로 나오는건 필연이지 않나 하고 생각. ####. 세일 가격이 그리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고민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요즘 분위기도 워낙 좋고, Base의 제시 폴락이 언급하는게 보인다던가, 개발사에 투자했던 바 있는 뱅크리스VC의 소개 포스팅이 피드에 보고 깨달은게 아 여기 관련있고 물려있는 애들도 열심히 홍보에 동참해주겠구나, 괜찮은 스피커구나 싶고. 그로쓰 담당인 친구도 자신감있어 보이고.. 참여해볼만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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