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 해킹, 바이낸스만의 위기일까?
최근 바이낸스 해킹이 터지고 수습하는 과정에서
많은 음모론들이 나오기도 하고,
대안 거래소로 OKX, HyperLiquid가 대두되기도 함
막상 현금 흐름을 살펴보면
OKX로 건너간 흐름은 7~8%정도에 불과하고
HyperLiquid는 오히려 자금이 더 빠져나갔음
Bybit, Bitget이 털릴 때만해도
"더 좋은 거래소"를 찾는다는 명분이 먹혔는데
Binance가 털린 이후 그 명분은 성립할 수가 없음
사실 다들 알사람은 알지 않을까?
CZ와 바이낸스 업보 때문에 욕할 사람은 욕하는거지
Binance가 모자라서 털린건 아니라고 생각함
세계 1위 거래소가 털린 마당에
다음 타겟이 어떤 거래소든 될 수 있다고 봄
그래서 나는 Binance의 위기가 아니라
코인판의 위기라고 봄
Binance를 떠나라고 조장하는건 더이상 설득력이없음
차라리 코인판을 떠나라고 하는게 더 명분이 됨
상위 거래소들이 위기를 기회로, 경쟁을 통해
대안과 보안 고도화를 시켜주길 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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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