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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는 굳이?
정말로 이게 대박날거같으면 프로덕트에 대한 예상글, FDV 예상, 얼마 먹여줄지에 대한 예상글같은게 난무했겠죠. 그런거 하나도 없이 그냥 "해줘"만 난무했던데엔 사실 그렇게 낙관적으로 계산해볼만한 건덕지 자체가 잘 안보이니깐...
라우드가 대차게 망하긴 했지만, 이건 그래도 모종의 프로덕트가 있을거같은 뉘앙스가 있었으니 충분히 뇌피셜 굴려볼만 했는데 아무도 안하는데서 걍 하잎도 별로 없구나 하고 느낌.
하시는 분들은 "하잎좋다!" 라고 하시던데 그건 그냥 알고리즘때문에 하는 사람들은 하는사람들끼리 글이 뜨니깐... 객관적으론 별로 관심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왜 하면 안되는지 글을 쓰는것조차도 글쓰는 에너지 대비 아무도 관심 없어서 EV -라고 느낄 정도로다가..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선 그냥 음성으로만 몇번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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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