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의 마음가짐
1️⃣ 불장 초반에는 결국 ‘존버하며 시장을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매일 일찍 출근해서 모니터 3개로 프로젝트 리서치, 글쓰기, 시장 관찰을 동시에 하고 있음
-이렇게 열심히 본다고 무조건 돈을 버는 건 아니고 오히려 손실을 볼 수도 있음
-그래도 시장에 집중하고 계속 관찰하는 태도 자체가 중요
2️⃣ 불장 초반에는 MEME보다 BTC·메이저를 우선
-초반에는 BTC가 한동안 독주할 가능성이 높음
-BTC는 급등하는데 내가 들고 있는 알트들은 오르다 멈추다를 반복할 수 있음
-결국 알트도 나중에 오를 수 있지만, 그동안의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불장 초반에는 메이저 위주로 대응하고, 특정 잡코인·밈코인을 붙잡고 무작정 버티는 건 비효율적
-진짜 밈코인 광풍이 오는 시점에는 그때 가서도 충분히 기회가 생긴다고 봄
3️⃣ Alpha를 찾더라도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강세장 전환기에는 언젠가 초대형 MEME가 하나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하지만 MEME의 본질은 결국 감정과 시장의 공감대
-아직 시장이 완전히 반전됐다는 공감대조차 형성되지 않았는데, 지금 당장 거대한 MEME가 나오기는 어렵다는 생각
-지금은 오히려 Robinhood Chain, Solana 생태계, Monad 생태계 같은 곳에서 제대로 된 개발자들이 만드는 정상적인 프로젝트를 찾아보는 것이 낫다고 봄
-괜찮아 보이면 소액으로 베팅하되, 한 번에 대박을 노리기보다 새로운 기술과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쪽에 초점
4️⃣ 불장 초반엔 ‘기술 + 펀더멘털 + 제품’이 있는 생존 프로젝트가 더 매력적
-기술력, 펀더멘털, 실제 제품 출시 등 프로젝트 주목
-지난 약세장에서 90% 이상 폭락했지만 그런데도 팀이 살아남아 계속 개발함
-약세장을 버티면서도 계속 결과물을 낸
프로젝트는 그만큼 생존력이 강하다고 판단
-기존의 높은 FDV가 약세장에서 크게 눌린 뒤, 강세장에서 다시 가치 재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이런 프로젝트가 다시 5~10배 오를 확률이 밈코인에서 세력 심리를 읽으며 순수 PVP를 하는 것보다 높다고 보는 입장
일부는 의견이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이라 퍼왔어요.
https://x.com/tmel0211/status/209208325446369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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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