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건강보험에 등록해서
후생노동성에서 직접 약 가격을 통제함
계속해서 출하가를 매우 낮게 책정함
추가로 배민 같은 플랫폼 경쟁까지 붙어 유통마진이 획기적으로 줄어듬
한국은 비급여 의약품 분류로 등록해서
제약회사 100% 자율로 결정함
그래서 한국 릴리에서 비싸게 출하함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일반 의약품처럼 본인이 사용하기 위한 이유라고 해도 해외에서 자유롭게 들여올 수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들 제품을 관세청에 ‘유해 의약품’으로 통보해 별도의 추천서 등 수입 요건을 갖추지 않은 개인 직접 구매나 여행자 휴대 반입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적발되면 폐기되고, 고의성이나 신고 위반 여부 등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기사 원문
일본은 향후 사회적 비용까지 고려하여
국가에서 가격을 낮춰서 유통시키는 중
반면에 우리나라는 유해 의약품이라며
비싸게 유통하고 단속을 강화함
불법을 단속해야하는 건 당연하긴 한데
어쩐지 기를 쓰고 단속한다는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