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오픈클로 설치하느라고 봤던 맥미니가 70만원이었는데 지금 두배 뛰었습니다.
사실상 맥미니가 AI 고관여 사용의 필수품이 되어가고있는 상황에서 맥미니를 AI 활용에 잘 적용할 수 있는 툴들이 나오는 중.
최근 Eigen Labs의 Darkbloom이 영국 기반의 IT 전문 매체, The Register에 언급되었는데 Darkbloom은 쉽게 말하면, 놀고 있는 애플 실리콘 맥을 AI 추론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라고 보면 됨.
맥미니 비싸니까 놀고있는 맥 디바이스를 AI 추론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너낌
* 딱 보니까 GPU 클라우드 컴퓨팅이랑 비슷한 개념
지금 돌아가고 있는 세부내용
• 900개 이상 provider
• 4,200만 건 이상 AI 추론 요청 처리
• OpenRouter에서 유료 inference provider로 등록
재밌는 건 이게 단순히 “컴퓨터 빌려주고 돈 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요청 데이터가 암호화되고 운영자가 프롬프트를 볼 수 없게 만드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
🔗 트윗 원문 보기
🔗 Darkbloom 바로가기
* 이것도 GPU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꼭지로 봐도 될듯
* 맥테크는 실존한다.

2010
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