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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airdr0p_lab/20123/6098224275056693482
로빈후드는 모든 체인이 꿈꿔왔던 이상향이 아닐까? 금일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있으니 문득 지금까지 나왔던 수 많은 L1, L2들이 이런 모습을 꿈꿔왔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초기 밈 랠리로 사용자와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에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형성되면서 굉장히 오가닉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건 OG 토큰들이 초기만 반짝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리버설 한다는 부분인데 이 덕분에 소위 '믿음의 체인' 이라는 별명이 붙고 있어서 재진입 유저 + 신규유저 유입을 동시에 만드는 선순환에 톡톡한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그 과정에서 Vlad의 행보는 리테일이 바라던 이상향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들처럼 본인만 좋아하는 생태계만 푸쉬해서 억지 사이클을 만드려고 하거나 혹은 서로 싸움붙여서 소모전으로 만들지 않고 시장의 선택을 받은 밈, 인프라를 자연스럽게 쉴링하는게 상당히 감다살 행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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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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