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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8월 3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맞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와 스테이블코인 및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금융·결제 시장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션락에 있는 비자 글로벌 마켓 서포트 센터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나아가 양사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글로벌 송금 등을 발굴할 계획이다. AI를 활용한 미래 금융·결제 분야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 [트럼프 밈코인, 美 기업 10곳에 $100만 살포…실질적 지원 효과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미국 기업 10곳에 총 100만 달러(약 13.8억원) 상당의 TRUMP 토큰을 지급했다. 약 3개월간 진행된 아메리카 퍼스트 비즈니스 챌린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만 참가 기업의 수령 자격에 TRUMP 보유가 포함됐던 만큼, 실질적인 지원 효과에 의문이 제기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처음 발표됐으며, 약 616개 기업이 참가를 신청해 36개 기업이 최종 승인됐다. 이 가운데 최다 득표 기업은 25만 달러 상당의 TRUMP를 수령했으며, 6개 기업이 각각 10만 달러, 3개 기업이 각각 5만 달러 상당의 TRUMP를 나눠 받았다. 이와 관련 비인크립토는 밈코인을 기업 지원금으로 활용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참가 기업들은 지원금 수령 자격을 얻기 위해 TRUMP 토큰을 매수해야 했다. 즉 TRUMP를 매수한 뒤 다시 TRUMP로 보상을 받는 구조다. 나아가 TRUMP는 별도의 활용처가 없어 기업이 지원금을 실제 자금으로 사용하려면 결국 토큰을 매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TH, 시총 대비 ETF 유입 BTC 앞서]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시가총액을 감안하면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에서 ETH가 BTC를 앞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ETF 순유입액을 달러 금액만으로 비교하면 시가총액이 큰 BTC의 유입 규모가 더 커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일별 ETF 순유입액을 해당일 시가총액으로 나눠 비교하면 최근 1개월 ETH의 유입 강도는 0.55%로 BTC(0.23%)의 약 2.4배다. 최근 3개월은 ETH가 0.41%인 반면 BTC는 -0.12%, 6개월은 각각 0.38%, -0.015%다. 기관과 투자자문사들이 단순한 가격 상승 기대가 아니라 토큰화 테마를 보고 ETH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서 헤이즈 “스트래티지보다 BTC ETF 사는 게 더 합리적”] 비트코인 상승세 둔화로 스트래티지(MSTR)의 사업 모델이 더 이상 예전처럼 작동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진단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마이클 세일러는 추가 주식 발행, BTC 매도, 배당 지급 중단이라는 어려운 선택지에 직면했다. MSTR이 영향력을 잃었으며 더 이상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근거가 없다. 주식시장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라면 개인의 절대적인 지배력에 크게 의존하는 MSTR에 투자하는 것보다 IBIT와 같은 ETF를 직접 매수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다.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순간 스트래티지의 기존 전략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BTC,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최대 주간 상승]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달러 기준 역대 가장 큰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분석했다. 갤럭시에 따르면 BTC는 8월 17~23일 6만2818달러에서 7만7593달러로 올라 일주일간 1만4775달러(23.5%) 상승했다. 상승률 기준으로는 41위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클래리티법 지지 등이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다. [유명 트레이더 과거 알트코인, 백서 있는 밈코인 불과]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ANSEM의 모티브가 된 밈코인 전문 트레이더 안셈(Ansem)이 자신의 X를 통해 2017년 알트코인은 사실상 백서 하나 붙여놓고 창업자가 숨쉬듯 거짓말하던 밈코인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2017년 알트코인에 낙관적이었으면서 2026년 밈코인에 비관적이라는 건 모순이다. 사실 똑같은 코인들이다. 적어도 밈코인은 거짓말 대신 관심을 끌어 가격 상승을 노린다고 솔직하게 인정한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이런 밈코인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