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은 사기”…미래에셋 박 회장은 코빗을 왜 인수한걸까?
🗣미래에셋 박 회장의 포부
-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코빗 인수를 통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150조원까지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힘
- 현재 미래에셋그룹의 고객 자산 규모는 1,500조원
- 미래에셋은 코빗을 발판 삼아 고객 자산 중 디지털자산을 150조원까지 늘리겠다는 의미
- 또한, 2027년 코빗(디지털엑스)의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언
💵 코빗 인수 비용
- 미래에셋은 코빗 지분 97.15%를 1,414억 원에 인수
- 사실상 코빗 지부 전부를 가져감
👌 공정거래위원회 반응
- 이런 인수 건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장 독과점 문제가 생기는지 심사함
- 코빗의 2025년 국내 시장 점유율이 0.5%에 불과해, 미래에셋이 지분 97.15%를 가져가도 시장 경쟁이 제한될 우려는 없다고 판단함
💰 미래에셋은 코빗을 왜 인수했나?
- 미래에셋 박 회장의 발언을 살펴보면, 코빗 인수 목적이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수익은 아닌 것으로 보임
- 박 회장은 거래소들이 알트코인을 무분별하게 상장한 점을 지적하며 "한국 거래소에만 (알트코인) 300개인데, 사기라고 생각한다"고 발언
- 알트코인을 잔뜩 상장시켜 거래 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으로 돈을 벌 생각은 없어 보임
- 대신 스테이블코인, RWA(실물연계자산), STO(토큰증권) 사업에서 수익 구조를 만들 것으로 예상됨
- 디지털자산 사업을 150조원까지 키우겠다는 목표 역시, 코인 거래 수수료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숫자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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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