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
2시간 전
8월 31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 한화, 블록체인 법인 청산 한화그룹이 올 상반기 국내, 미국에서 블록체인 법인인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Enterpirese Blockchain Inc.)을 청산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한화는 한국, 미국에서 엔터프라이즈블록체인 법인을 청산하고, 총 종속회사 수를 올 초 846개에서 59개가 증가하고 46개가 감소한 859개라고 반기보고서 정정을 통해 공시했다. ) 미군,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군에 대한 공격 준비 태세 완료 미국 군 당국은 해군 함정, 공군 전투기, 육군 헬기가 호르무즈 해협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해당 수로를 지나는 상선을 위협하는 이란 병력에 대해 언제든 공격을 가할 준비를 마쳤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 제임스 윈 "중동 긴장에 BTC 단기 숏" 하이퍼리퀴드 네임드 트레이더 제임스 윈(James Wynn)이 중동 지역 긴장이 더 고조되면 BTC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며 단기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반면 로빈후드 관련 밈코인에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로빈후드 밈코인 테마는 BTC와 완전히 다른 영역이다. 디젠(degen·고위험 투자를 즐기는 투자자)들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365일 계속 거래한다"고 주장했다. ) 日 금융청, 신탁형 스테이블코인 세금 서류 제출 면제 추진 일본 금융청이 신탁형 스테이블코인 보유자가 바뀔 때마다 필요한 세금 관련 서류 제출을 면제하는 방안을 2027년도 세제 개정 요구사항에 담았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결제수단 특성상 여러 사람에게 계속 유통돼 수탁자가 보유자의 성명이나 변경 내역을 일일이 파악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일본 정부와 여당은 연말 세제 개정안 마련 과정에서 이를 논의할 전망이다.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이란 발행사가 고객으로부터 법정화폐로 받은 예치금을 신탁은행(신탁회사)에 맡겨 안전하게 보관하고, 그 신탁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말한다. ) 코어 "일부 밸리데이터에 보상 과다 지급...이용자 자산 문제 없어" 보안 문제 의심 정황이 나타났던 코어 네트워크(CORE)가 일부 밸리데이터에게 정상 수준보다 많은 블록 보상이 지급되는 문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코어 측은 이번 문제가 보상 발행에만 영향을 미쳐 사용자 자산은 안전한 상태이며, 네트워크 보안과 자금 보관에도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 러시아, 올해 암호화폐 거래 규모 $464억 전망 러시아에서 암호화폐 거래가 규제권 안으로 진입하면서 첫해 거래량이 최소 464억3000만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방크 부회장 아나톨리 포포프가 전망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거래량은 2029년까지 870억6000만달러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9월 1일부터 투자자들이 브로커를 통해 합법적으로 암호화폐를 매수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다. 비적격 투자자의 경우 한 곳의 인가 중개업체를 통해 연간 최대 3800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매수할 수 있다. ) 알리페이 회장 "스테이블코인, AI 결제 4대 유형 중 하나"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 최고경영자(CEO)이자 알리페이 회장 한신이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글로벌 AI 결제 시장의 4대 유형 중 하나로 꼽았다고 PA뉴스가 차이신을 인용해 전했다. 그는 서클(CRCL), 코인베이스(COIN) 등 암호화폐 기업이 스테이블코인과 월렛을 기반으로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활용해 기계 간 자동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유형으로는 스트라이프(Stripe) 등 결제 인프라 기업, 비자·마스터카드 등 카드 네트워크, 구글·오픈AI 등 AI 플랫폼 기업을 꼽았다. ) 검찰, 3400억 코인 사기 '존버킴'에 징역 20년 구형 검찰이 3400억원 규모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존버킴' 박모씨에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디지털애셋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1일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 심리로 열린 '존버킴 사기 사건' 결심공판에서 포도코인(POD), 아튜브(ATT)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씨에 징역 20년, 추징금 약 188억원을 구형했다. 박씨를 포함한 피고인 4명의 선고일자는 10월 15일 오후 3시다. ) 닥사 간판 내리나…당국, 가상자산 심사 법정협회 신설 밑그림 국회 차원의 제안에 머물렀던 '가상자산 법정협회' 설립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별도 준비위원회를 거쳐 사단법인을 신설하고 기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의 기능을 선별적으로 흡수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잡고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국면을 앞두고 검토 중인 방안은 설립준비위원회 발족을 통한 신설이다. 당국 관계자는 "현재의 닥사는 아무런 법인격이 없는 그냥 업계 차원의 모임"이라며 "이를 유지한 채로 (조직을) 바꿀 수는 없다는 판단 하에 사단 법인을 새롭게 만드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제재 대상국에 중고차 수출…"2796억 가상자산 불법 영수" 국제 제재 대상국인 러시아와 벨라루스로 507억원 상당의 중고자동차 1024대를 불법 수출하고, 수출 대금 2796억원을 가상자산으로 불법 영수한 일당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주범인 외국인 40대 남성 A씨와 내국인 남녀 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국제 금융 제재로 정상적인 송금이 불가능해지자, 수출 대금을 USDT 등 가상자산으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상자산은 국내 무등록 외환업무 조직의 가상자산 지갑으로 전송한 뒤 국내 거래소에서 매도해 원화로 바꾸는 방식으로 감췄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