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를 소유한 ICE, 미국 증권결제 인프라 DTCC, 시타델증권까지.
세계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기관들이 최근 하나의 블록체인에 모이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사상 최저가에서 한 달 만에 반등한 레이어제로. 기관들은 무엇을 보고 들어온 걸까요?
그리고 이 움직임이 토큰 가격과 연결되는 구조는 무엇일까요?
하이퍼리퀴드가 먼저 증명한 '그 구조'와 2027년까지 남은 물량 리스크까지, 황효준 연구원이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ICE·DTCC·시타델, 왜 하필 ZRO인가(00:34)
기관들이 기다리는 것? 제로와 아틀라스(01:57)
하이퍼리퀴드가 먼저 증명한 길(05:24)
2027년까지 풀리는 4천억 물량 리스크(06:06)
🔴 월가의 핵심 기관들이 한 블록체인에 몰린다

400
1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