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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9월 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인젝티브 블록체인 중단 아닌 업그레이드... 자금 안전하다] 인젝티브(INJ)가 블록체인은 중단이 아닌 업그레이드 된 것이며 INJ 자산과 사용자 자금, 스테이킹 자금은 안전하다고 공식 X를 통해 밝혔다. 인젝티브는 스테이킹량 감소는 검증자 업그레이드 지연 때문이라며 인젝티브 블록체인과 INJ는 업그레이드 과정 내내 안전하게 유지됐다. 기본 프로토콜과 합의 메커니즘은 손상되지 않았으며 체인은 계속해 거래를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업그레이드는 바이너리 옵션 시장을 운영하는 소수의 생태계 애플리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취약점 공격 이후 진행됐다. 공격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에만 국한됐으며 인젝티브 블록체인, 프로토콜, 네이티브 자산 또는 합의 메커니즘을 악용한 것은 아니다. 관련 공격 경로는 이미 차단 및 패치됐다. 이를 인젝티브 블록체인 취약점 공격 또는 중단으로 묘사하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BTC·美 증시 디커플링 심화…FTX 사태 이후 최저] 비트코인(BTC)과 미국 증시의 상관관계가 2022년 11월 FTX 붕괴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시장의 30일 이동 상관계수는 2025년 12월 -0.299까지 하락한 뒤 올해 1월 약 0.18 수준을 기록했다. 과거 비트코인은 나스닥 등 기술주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위험자산으로 분류됐지만, 최근에는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2025년 8월 말부터 2026년 초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약 43% 하락한 반면 S&P500 지수는 약 7% 상승했다. 같은 기간 금 가격은 약 51% 급등했다. 시장에서는 BTC 현물 ETF 출시 이후 이어진 디레버리징(레버리지 축소)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고 설명했다. [미 하원의원 다우닝, 클래리티법 지지 표명] 미국 하원의원 트로이 다우닝(Troy Downing)이 클래리티법에 지지를 표명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다우닝 의원은 게리 겐슬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시절 위원을 지낸 인물이다. 현재 클래리티법은 의회 휴회로 상원에 계류 중인 상황으로, 지난 8월 초 심의 개시 동의안이 제출됐다. [미 상무부, 체인링크 통해 GDP·물가지표 블록체인에 공개] 미국 상무부가 체인링크(LINK)와 협력해 거시경제 데이터를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제공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미국 연방기관이 공식 경제지표를 온체인으로 배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력으로 미국 경제분석국(BEA)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등 핵심 경제지표가 제공된다. 해당 데이터는 BEA의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하며 기존 발표 일정에 맞춰 월간 또는 분기별로 업데이트된다. [아스터, AIW3 선물 거래 캠페인 실시…총 $5만 규모 ASTER] 탈중앙화 거래소 아스터(ASTER)가 AIW3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하고 이를 기념한 거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1일 21시(한국시간)부터 9월 8일 23시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총 보상 규모는 147만589 AIW3와 5만달러 상당의 ASTER다. 참가자 보상은 이벤트 기간 동안 발생한 AIW3USDT 무기한 선물 거래량 비중에 따라 할당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및 기존 이용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마켓메이커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바이낸스 월렛, 트러스트 월렛, 세이프팔 등 지원되는 채널을 통한 AIW3USDT 무기한 선물 거래도 인정된다. 워시 트레이딩, 자전거래 등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골드만삭스·씨티 등 글로벌 금융기관 21곳, 달러 스테이블코인 합작사 설립 추진] 씨티(Citi),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등 글로벌 금융기관 21곳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참여 기관들은 올해 하반기 중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며,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10개 은행이 공공 블록체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 준비금 기반 디지털 결제 자산 발행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발표한 데서 출발했다. 초기에는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장기적으로는 유로(EUR)를 우선으로 다른 G7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참여 기관들은 은행 수준의 규제 준수, 거버넌스, 유통망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CNBC “클래리티법 운명 이달 중 결정…암호화폐 업계 ‘올해 통과 비관적’”] 암호화폐 업계가 오는 9월 15일(현지시간)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표결을 앞두고 불확실성에 직면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는 “클래리티법은 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감독 권한을 구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사업자 등록 요건과 자금세탁방지(AML) 규정도 포함하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연내 법안 통과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 법안은 상원이 8월 휴회 전 표결을 진행하지 못하면서 당초 일정이 무산됐다. 현재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 규정과 트럼프 대통령 및 가족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된 윤리 조항”이라고 설명했다. 존 다르시 SALT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개인적으로 클래리티법 통과를 다소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며 중간선거를 앞둔 시기에는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는 중간선거 이전에 클래리티법이 통과되지 않고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의회와 행정부 간 규제 갈등이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 SEC, 증권 명의개서대리인 규정 개편 제안... 증권토큰 제도화 시동]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의 등록 및 보고 요건을 현대화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는 1970년대 이후 최대 규정 개편이다. 특히 규제기관은 이번 제안에서 블록체인 기반 기록 관리, 분산원장기술(DLT) 등을 현행 규정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업계의 피드백을 공식 요청했다. 미디어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번 제안이 중요한 이유는 SEC가 토큰화 문제를 직접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규제기관은 증권 거래가 온체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명의개서대리인의 역할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의견을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와이즈 CIO 미국 부채 $40조 시대…AI 주식과 비트코인 함께 보유해야] 미국 국가부채가 40조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인공지능(AI) 관련 주식과 비트코인을 함께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막대한 부채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하며, 각각에 대비하기 위해 두 자산을 모두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경제성장률을 3%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재정적자를 축소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으로 경제성장을 끌어올려 부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다. 이 경우 AI 반도체와 프로세서 기업을 중심으로 기술주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경제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통해 실질 부채 부담을 줄이는 이른바 인플레이션을 통한 부채 축소 전략이 불가피할 수 있는데, 이러한 환경에서는 비트코인이 핵심 헤지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휴짓조각…이란에 수많은 기회 줬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대해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합의는 종이에 적힌 가치조차 없다며 이란에 수많은 기회를 줬다고 말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