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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minchoisfuture/53063/6107344788433604705
포고는 털린 재단물량 400M개중에 237M개를 회수, 소각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 손해는 누가 부담하는거지? 걍 재단이 부담하나?) = 남은건 회수 못했다는 뜻.= 남은건 회수 못했다는 뜻. 당연한 소리지만 포고가 털린 물량 400M개는 엄청난 물량으로, 아직 나온지 8달도 안된 포고한테는 유통량 10%가 넘는 물량이었어요. 뉘앙스상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브릿지나 거래소등으로 들어갔나본데 달러가치로도 100만불을 넘기는 금액이니 대가리가 뜨끈뜨끈할듯.. (유통량으론 4.2%정도에 해당) 고리타분하게 중앙화 문제나 이런걸 따질 생각은 없는데 이걸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https://x.com/fogo/status/209494746504073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