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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트럼프 알래스카 한마디에…철강주 불기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28431
https://hankyung.com/article/2026090328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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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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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2267?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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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9월 3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BTC 재무 전략 기업 나카모토, 주가 고점 대비 99% 폭락]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자문위원인 데이비드 베일리가 CEO로 있는 나카모토 주가가 고점 대비 약 99% 하락했다. 나카모토는 지난해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약 7억6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2025년 5월 합병을 통한 증시 상장 계획을 발표했지만 주가가 급락했다. 이는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하는 상장사 전반의 주가 하락과 맞물린 것으로, 베일리는 현재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보유 외에도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美 와이오밍주,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검증에 체인링크 채택] 미국 와이오밍주가 공식 스테이블 토큰인 FRNT의 준비금을 온체인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검증하기 위해 체인링크(LINK)를 활용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도입으로 FRNT를 뒷받침하는 준비자산을 온체인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독립적인 외부 검증과 자동화된 온체인 확인 절차를 결합해 준비금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암호화폐 탈취 봇넷 샐리티 해체] 미국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연방 법집행기관이 이용자의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몰래 바꿔 자금을 탈취해 온 봇넷 샐리티를 해체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밝혔다. 샐리티는 2003년부터 활동했으며 최근 8년간 암호화폐 송금을 가로채는 데 활용됐다. 공격의 핵심은 이용자의 클립보드를 감시하는 악성 프로그램 ‘에그재거’였다. 이용자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지갑 주소를 복사하면 에그재거가 이를 감지해 공격자의 지갑 주소로 바꿨다. 피해자가 주소 변경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대로 붙여넣어 송금하면 자금이 공격자에게 넘어가는 방식이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8년간 최소 1210만루블, 약 15만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추산했다. 공격자들이 탈취한 암호화폐 상당 부분을 그대로 보유하면서 가격 상승에 따라 2025년 초 자산 가치가 최대 135만달러까지 불어났다. [피델리티 디지털 비트코인 양자 저항성 적용 가능하나 합의가 난관]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Fidelity Digital Assets)이 비트코인의 양자 저항성을 향한 길(Bitcoin’s Path to Quantum Resistance)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며,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양자 컴퓨터 대비 암호화 업그레이드는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탈중앙화 커뮤니티의 합의 도출이 최대 과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충분한 성능을 갖춘 양자 컴퓨터가 쇼어 알고리즘(Shor’s algorithm)을 실행할 경우 공개키에서 개인키를 역산할 수 있어 자산 유출 위험이 발생하는데, 현재 시점에서 비트코인 암호를 해독할 수 있는 수준의 암호학적으로 유의미한 양자 컴퓨터(CRQC)는 상용화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이어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SHRINCS BIP를 유망한 양자 저항 대안으로 꼽았다. 이는 상태 저장형(Stateful)과 비상태 저장형(Stateless) 해시 서명을 결합해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단 중앙 주체가 없는 비트코인 특성상 개발자, 채굴자, 노드 운영자 간의 사회적 합의 도출이 기술 개발보다 더 큰 난관으로 지적됐다. [아서 헤이즈 단기적으로 위험 대비 보상 높은 건 ETH]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비트코인(BTC)이 2030년까지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단기적으로 가장 높은 위험 대비 보상을 제공하는 자산은 이더리움(ETH)이라고 팟캐스트 트레이드 시크릿(Trade Secrets)에 출연해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의 바닥가가 $58,000선에서 형성되었으며 향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았으나, 현시점에서 자금을 투입하기에는 이더리움이 3~5배의 빠른 상승 여력을 가지고 있어 가장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월드, 영지식 신원 증명 툴킷 프루브킷 소스코드 공개] 월드(구 월드코인)가 자사의 월드 ID에 적용되어 온 영지식(ZK) 신원 증명 개발 툴킷인 프루브킷(ProveKit)을 외부 개발자들에게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외부 개발자들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연령, 국적, 신분증 소유 여부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현재의 v1은 오프체인 검증(서버, 모바일 기기 등)에 최적화 돼있는데, 향후 출시될 v2에서는 증명 크기와 생성 시간을 줄이고, 월드체인, 이더리움, 베이스, 솔라나 등 온체인에서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Groth16 zk-SNARK 스키마 지원을 모색할 계획이다. [뉴저지주, 칼시 판결 불복...연방대법원 상고] 뉴저지주가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를 상대로 한 법적 공방을 미국 연방대법원으로 끌고 갔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뉴저지주는 대법원에 이송명령 청구를 제출하며, 제3순회 항소법원이 연방법을 이유로 주 정부의 도박 규제 집행권을 박탈한 판결을 다시 심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뉴저지주는 칼시가 주 정부의 승인 없이 스포츠 베팅 성격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칼시는 자사 상품은 상품교환법(CEA)의 관할을 받는 스왑(Swaps) 금융 상품이므로 주 도박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제3순회 항소법원은 CFTC 지정 시장에서 거래되는 계약에 대해 연방법이 주 법률에 우선한다며 칼시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안셈 아직 강세장 극초기 단계]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안셈(Ansem)은 여전히 시장이 강세장 극초기 단계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 시기에 성공하는 비결은 비대칭적 수익 기회를 포착해 단기 변동성을 견디며 보유하는 것이다. 더 많은 자본을 가진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펌프펀, FOMO, 로빈후드 등의 움직임을 보면 시장에 훨씬 더 많은 자금이 돌 것임을 알 수 있다. 바이럴을 타는 코인이 훨씬 더 강한 상승 동력을 얻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클 사장 미국, 글로벌 디지털 금융 주도해야... 스테이블코인이 핵심] 서클(Circle) 사장 히스 타버트(Heath Tarbert)가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달러 기반 결제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2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 미국이 디지털 금융 분야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며 미국이 차세대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 달러의 지배적 지위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스테이블코인이 그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크라켄 임원 클래리티법, 남은 건 세부 조정 뿐... 이번이 기회]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글로벌 정책 및 시장 구조 책임자 조나단 자킴(Jonathan Jachym)이 크립토인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 관련 현재 남아있는 정책적 쟁점은 그저 세부 조정 수준이다. 법안이 앞으로 나아갈 실질적인 가능성이 있다며 의회가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에 미치는 여파는 수 년 간 지속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베이스 CEO 대다수 은행, 클래리티법 기회로 여겨]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대다수의 은행이 클래리티법을 기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법안에 반대하는 은행권 로비 단체와, 뒤에서 조용히 암호화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개별 은행을 구분해야 한다며 대다수의 은행은 클래리티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에 대한 반대는 은행 자체 보다는 주로 은행권 로비 단체에서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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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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