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27
2시간 전
..
이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여기서 Joel이 말해준 "세일즈 할때 제품의 장점이 아니라 그 제품을 써서 얻는 가치에 대해서 세일즈 해야 한다" 이 문장이 진짜 중요하다고 요즘 느낀다. 비싼 오리를 팔때 이 오리가 "왜 좋은지"가 아니라 이 좋은 오리를 써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를 파는 방법인데, 이게 단순 제품 뿐만 아니라 나를 팔때도 또는 협상을 할때도 잘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인듯. SaaS 제품을 팔때도 우리 제품이 이런게 좋아요~ 보다 이 제품을 써서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팔고, 인터뷰 할때도 내가 이런걸 잘해요 ~ 보다도 나랑 일하면 이런 가치가 나와요, 와 같은 방향. 물론 이게 정답은 아니겠지만, 꽤나 좋은 세일즈 전략 중 하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