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간접투자를 생각할 때 왜 아비트럼보다는 폰즈사는게 우위전략이라 생각했냐면
1.
로빈후드 체인의 용량보다 사용량이 더 많아지니 가스비가 확 튀어오르고
2.
로빈후드 가스비가 폭발하니 아비트럼이 오른건데 ->
3.
그 가스비가 폭발하는 이유가 밈코인들 때문이고 ->
4.
밈코인들이 활발핼수록 그 밈코인들을 발행하는 런치패드 PONS도 수익이 늘어나는데 ->
5.
PONS는 펌펀이나 유니스왑보다 바이백을 더 공격적으로 시행중 (프로토콜몫 80%)
6.
결국 언젠가 밈코붐이 꺾이고 로빈후드도 내리막을 탄다 생각하면 PONS 가격이 내리겠지만
7.
그걸 생각하면 아비트럼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죠 (그때가면 로빈후드 가스비가 폭발하지 않을테니)
8.
넷 다 기본적으로 로빈훗 불장이 오래간다는 방향성 베팅. (유니스왑은 좀 더 넓지만.. 곧 나올 ARC, 기와등에 대한 기대감등도 반영될 수 있음)
9.
그 외에도 PONS는 최근 로빈훗에 상장되며 가격이 올랐던거처럼 신규코인이라는 장점에서 오는 장점들이 좀 더 남아있고, 언락리스크도 적고 그런 장점도 좀 있지요. (폰즈도 계속 바이백 구조같은거 바뀌긴 하니 사실거면 계속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