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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7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BTC, 지지선서 반등 성공...$8.6만 돌파 관건] LD캐피털 창업자 잭 이(Jack Yi)가 BTC가 7만6300 달러 지지선까지 하락한 뒤 반등했다. 현재 움직임은 기존 전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조정을 거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상단에서는 8만6000 달러 부근이 주요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격이 이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시장 상황은 계속 변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추세는 이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바이비트 페이, 결제 인프라 업체 메시와 연동] 바이비트의 결제 부문인 바이비트 페이가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제공업체 메시와 연동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용자는 바이비트 계정을 이용해 지원 플랫폼에서 직접 결제하거나 계정에 자금을 충전할 수 있다. 이번 연동으로 바이비트 이용자는 자산을 다른 플랫폼으로 먼저 출금하거나 전송할 필요 없이 결제 또는 계정 충전 과정에서 바이비트 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루미스 의원 클래리티법, 친 암호화폐 규제 체계 전국 확대 역할] 대표적인 친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이 와이오밍 주의 친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해 암호화폐 기업들에게 더 명확한 규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이, 우주 서바이벌 MMO EVE 프론티어 블록체인 인프라 지원] 수이(Sui)가 글로벌 게임사 CCP게임즈의 우주 서바이벌 MMO EVE 프론티어(EVE Frontier)의 블록체인 인프라로 채택됐다. EVE 프론티어는 기존 이더리움 레이어2(L2) 기반 환경에서 수이 레이어1(L1)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수이의 병렬 트랜잭션 처리와 빠른 완결성, 가스비를 게임사가 대신 부담하는 스폰서 트랜잭션 등을 활용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게임 내 온체인 경제를 지원하는 EVE 토큰도 수이에서 구동된다. [폴리마켓, BTC·원유 등 무기한 선물 거래 출시…최대 20배 레버리지]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암호화폐와 원자재, 주식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 폴리마켓 퍼프스를 출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거래 지원 대상은 BTC, ETH, SOL, 금, 은, WTI 원유, S&P500, 나스닥100, 스페이스X 주식 등 9종이며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노셔널 파이낸스 해킹 정황…$170만 피해]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X를 통해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Specter)에 따르면 노셔널 파이낸스(Notional Finance)의 에스크로 컨트랙트가 익스플로잇 공격을 받아 170만 달러 상당 DAI와 USDC가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공격자는 탈취 자금을 689.2 ETH로 스왑한 뒤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에 입금했다. [HYPE 대규모 매도 멀티코인캐피털, 추정 수익 $6,408만] 최근 대규모 하이퍼리퀴드(HYPE) 매도로 차익을 거둔 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캐피털의 추정 수익이 약 6,408만 달러에 달한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멀티코인캐피털은 7월 28일부터 총 1.12억 달러 규모의 HYPE를 매도했으며, 이를 통한 예상 수익은 6,408만 달러 규모다. 투자 수익률(ROI)은 134% 수준이다. 멀티코인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을 통해 평균 매수 단가 32.32 달러에 총 495만 HYPE를 매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HYPE 가격이 상승하자, 보유 물량을 거래소(주로 코인베이스)로 분할 입금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6.62% 오른 86.9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KYC 업체 어슈어 디파이, 웹3 침체로 사업 종료] 암호화폐 프로젝트 신원확인(KYC) 업체 어슈어 디파이(Assure DeFi)가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X를 통해 웹3 시장이 오랫동안 과거와 같은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인증 사업도 함께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에 발급한 KYC 및 감사 결과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효력이 유지되며, 과거 검증 및 감사 기록도 공개 상태로 남아 검색이 가능할 예정이다. [BTC, 고래들은 $6.5만에 샀다…다시 오기 어려운 자리]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비트코인(BTC)이 6만3000~6만5000달러까지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8월 4~18일 단기 보유자 BTC 물량의 매입 단가가 6만3000~6만5000달러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새로 형성된 뒤 가격이 빠르게 상승했다. 6~7월 BTC가 해당 가격대에 머물렀을 때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큰손들의 자금이 최근 상승 전에 이 구간에서 BTC를 빠르게 매집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2년 1월에도 비슷하게 특정 가격대에서 매집이 집중된 직후 가격이 급등하는 흐름이 나타났다며 현재 100~1000 BTC 보유 월렛의 평균 매입가는 약 6만7087달러, 1000~1만 BTC 보유 월렛은 6만1107달러로 앞서 매집이 집중된 구간과 겹친다고 부연했다. 또 이 가격대가 고래들의 주요 매입 단가 구간인 만큼, 다른 투자자들이 같은 가격대에서 매수할 기회가 다시 오기는 어렵다. 금융 시스템 위기 같은 예외적 상황이 아니라면 현재 가격대에서 대응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BTC 현물 ETF 9905억원 순유입...2거래일 연속]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억3080만 달러(990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며, 전날(1억110만 달러)보다 유입액이 늘었다. -블랙록 IBIT +4억5400만 달러 -21쉐어스 ARKB +1억37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744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88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4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82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770만 달러 -반에크 HODL -1960만 달러 -위즈덤트리 BTCW -520만 달러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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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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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자오창펑 AI, BTC 암호화 기술 해독 없이도 암호화폐 보안 위협 가능]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인공지능(AI)이 비트코인(BTC)의 암호화 기술을 해독하지 않고도 암호화폐 자산에 보안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X를 통해 많은 사람이 AI를 통한 암호화폐 산업 공격을 우려하고 있지만, 인터넷과 은행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화 기술이 상대적으로 더 취약하다. AI는 BTC의 암호화 기술을 직접 해독하지 않더라도 상당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기존에 유출된 데이터만으로도 피싱이나 사회공학적 공격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콜롬비아, $4200만 규모 암호화폐 자금세탁 조직 적발…8명 체포] 콜롬비아 당국이 미국 수사기관과 공조해 암호화폐를 이용한 마약 밀매 자금세탁 조직을 적발하고 관련 용의자 8명을 체포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콜롬비아 검찰청은 미국 정보당국과 협력해 카히카, 마이카오, 바랑키야, 보고타 등 4개 지역에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검찰은 체포된 용의자들에 대해 적법절차를 준수하면서 자국 법률에 따른 미국 송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TC 선물 미결제약정 다시 증가...연쇄 청산 위험 확대 가능성] 10월 감소세를 보였던 BTC 선물 미결제약정(OI)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amb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BTC 선물 미결제약정(OI)이 지난 24시간 만에 8.04% 증가한 27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레버리지 확대는 가격 상승을 촉진할 수 있지만,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강제 청산에 따른 손실 위험도 커진다. 지속적인 매수세는 추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다만 투자심리가 악화되기 시작하면 연쇄적인 강제 청산이 발생해 가격이 더욱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코어, 취약점 보안 패치 조기 배포 추진] 비트코인 코어가 AI 기술 발전에 대응해 보안 취약점 공개 정책을 변경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통해 일부 취약점을 쉽게 찾아낼 수 있게 되면서 기존의 장기간 비공개 방식이 실효성을 잃었다는 판단이다.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앙투안 푸앵소는 10월 22일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기존 정책이 보안 패치 배포를 지연시키는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취약점에 대해서는 현재 유지보수 중인 모든 주요 버전에 최대한 신속하게 패치를 적용하고, 업데이트와 동시에 관련 보안 정보를 공개할 방침이다. [이더리움 글램스터댐 업그레이드 연기, 보안 문제 때문]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보안 문제를 추가 검토하기 위해 오는 26일 예정된 후디(Hoodi) 테스트넷의 글램스터댐(Glamsterdam) 업그레이드를 연기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결정은 가스 비용 산정 방식 변경이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의 오류 처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이다. 보안업체 체인시큐리티(ChainSecurity)는 지난 13일 EIP-8037과 EIP-8038이 함께 적용될 경우, 스마트 컨트랙트 간 호출 과정에서 가스가 수수료가 소진될 때 기존과 다른 오류 처리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변경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빗썸, VVIP에 명품·해외여행 퍼주고 ‘판촉비’ 처리 도마…법인세 축소 의혹] 국내 2위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이 월 거래금액 1000억원 이상의 VVIP 회원들에게 해외여행과 명품 선물 등 고가의 혜택을 제공하면서 관련 비용을 판매촉진비(판촉비)로 처리해 법인세 부담을 부당하게 줄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더퍼블릭이 전했다. 빗썸은 VVIP 회원에게 제공한 혜택 관련 비용을 한도가 없는 판촉비로 처리해 왔는데, 국세청은 세법상 기업 업무추진비(접대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분기마다 골프‧요트‧호텔‧해외여행‧명품선물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데, 해외여행은 1500만원, 럭셔리 플래그십 스토어 쇼핑 감사 선물 1000만원, 프로골퍼 필드 레슨 800만원, 요트투어 500만원, 골프 라운드와 명절선물은 각 300만원 상당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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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607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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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10월 2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예측시장 플랫폼 언더독, 암호화폐 직접 입금 기능 도입 예정] 예측시장 운영업체 언더독(Underdog)이 제로해시(ZeroHash)와 파트너십을 체결, 플랫폼에 암호화폐 및 스테이블코인 입금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기능은 올해 하반기 도입될 예정이다. 자격 조건을 충족하는 사용자는 언더독 앱을 통해 계정에 암호화폐를 직접 입금할 수 있다. 지원 암호화폐 및 스테이블코인 리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55...전일比 4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내린 5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폴리마켓, CEO 측근 CMO 해임…내부 조사 영향]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매튜 모다버(Matthew Modabber)를 해임했다고 더블록이 뉴욕포스트를 인용해 전했다. 모다버는 폴리마켓 최고경영자(CEO) 셰인 코플란(Shayne Coplan)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올해 초부터 회사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킨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내부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모다버를 해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내부 조사 대상이 된 구체적인 사건과 해임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 상품시장협의회, 칼시 무기한 원유 선물 승인 보류 요청]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등 미국 파생상품 거래소를 대표하는 상품시장협의회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칼시(Kalshi)의 무기한 원유 선물 상품 승인을 보류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개인 투자자들이 해외 거래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상 허점을 해소할 것도 요구했다. [정부·한은, 스테이블코인 지급수단으로 규율 외국환거래법 개정 추진] 정부와 한국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지급수단 등으로 규율하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을 올해 추진한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22일 국정감사 업무현황 보고자료를 보면, 한은은 2025년도 국정감사 시정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에서 정부와 함께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의 국경간 거래를 규율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은은 외환전산망 보고 등 가상자산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준비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을 지급수단 등으로 규율하기 위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을 금년 중 정부와 함께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향후 2주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확대 전망] 향후 2주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과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HTX 리서치 연구원 클로이(Chloe)가 전망했다. 그는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회복되고 있지만, 단기 자금 유입만으로 시장의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는 이르다. 시장이 10월 금리 동결과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어 금리 동결만으로는 새로운 상승 동력이 형성되기 어렵다. 연준의 향후 긴축 기조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추고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도는 가운데 BTC 현물 ETF로 자금 유입이 이어진다면, BTC는 단기 고점을 넘어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의 추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 반면 연준의 매파적 메시지나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급격한 엔화 강세가 나타날 경우 시장은 추가로 하락할 수 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더 강한 매도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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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