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60억달러 바이낸스 해킹 의혹 부인…"美의 정치적 도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0억달러(한화 약 8조원) 규모의 대형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이 지목된 데 대해 "우리를 '싸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는 상투적인 도발"이라며 반발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전날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의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을 지목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주장은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장은 "인류 공동의 재부인 사이버 공간에서의 온갖 악의적 행위를 견결히 반대한다"며 "사이버 문제를 정치화해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 간섭 수단으로 삼으려는 임의의 시도에 대해서도 철저히 배격하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된 정책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35559?sid=100
그럼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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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