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동냥으로 들은 얘기를 토대로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지 이해를 해보자면
업비트는 상장 심사 통과하면
리스트 업 해두고 수납해두는 시스템
재단 측도 상장 심사를 했다 정도만 알고
통과했는지 모른다고 함
(길면 1~2년씩 뒤에 상장하기도)
쟁여 놨다가 필요할 때 상장하는거라
상장 직전까지 관계자들도 뭐가 상장할지
모르는 상태
HEMI는 작년 9월에 TGE했으니
그 사이 즈음 상장심사 다 마쳤을 거임
해킹당한 이슈도 업데이트 안된 상태로
리스트 업 된 코인 상장버튼 누른거라고 봄
만약 HEMI 상장 준비하는 텀이 있었다면
여러명이라 더블체크가 되었을텐데
상장 보안을 유지하려다가 나온 실수라고 봄
그래도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해킹 지적해주고
상장 전에 바로 취소하는건
그나마 나은 방향이었다고 생각함
아마 "돈버는 작당모의" 채널의
HEMI 해킹 이걸 상장해? 포스팅이 좋은 영향을 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