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여기에 대해 이제와서 후행하는 분석글을 몇개 봤는데 인과관계를 반대로 보는 글이 많더라고요.
실시간으로 계속 봐온 입장에선 호프먼이 그렇게 공개적으로 이더진영 상대로 분탕치고 어그로끌며 선동을 존나 한게 굉장히 컸다고 생각해요.
그때 똑같은 종목 밀던 친구들 물론 많았지만 빅마우스였던 호프만이나 실버트같은 친구들이 자칫 꺼질뻔한 프라이버시 내러티브에 다시 불을 지핀거고 저 포폴이 펍덱 두개 뻬면 다 그 맥락에서의 수혜주인거고..
지금 결과를 알고 그 당시 글들을 다시 읽으면 완전 다른 느낌으로 읽힐걸요?
ex) 호프먼 어그로글 요약 : "내가 이더리움을 싹 다 판 이유"
https://t.me/minchoisfuture/48578

509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