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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8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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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가 너무 잘나가긴함. Besu도 은근 요즘 회자됨. 특히 프라이빗 체인 필요한 조직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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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지금 GPT 아스트라도 써보니까 정말 미친것같은데...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감도 안옴. 요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에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음. AI가 사무직을 대체하고 로봇이 그 외 업무들을 대신할거같은데... 여기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미래엔 '일을 하는 사람'은 돈을 벌어야해서가 아니라, 능력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전유물이 될지도...
viewCount206
10시간 전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를 두고 아비트럼과 솔라나 대표가 X에서 붙음. - 발단은 숫자. 로빈후드 체인 평균 트랜잭션 비용이 8월 22일 $0.007에서 9월 3일 $0.41로 올랐음. 60배. 상위 1% 트랜잭션은 $3.46까지 감. 하루 1,040만 건에 수수료 $4.22M 규모임. - 여기서 톨리가 "brain dead"라고 함. 게시된 요율이 아니라 네트워크가 막혀서 오른 가격이라는 게 요점임. 프론트엔드 브로커리지면 자기 앱에서 스프레드를 받아야지, 블록 꽉 찰 때 모든 지갑 비용이 오르는 베이스 레이어 가스로 벌면 안 된다는 것임. - 그리고 이 말이 불을 붙임. "아비트럼에 주는 10% 레브셰어면 솔라나 수수료를 4번 커버하고도 남았다. 로빈후드는 유저에게 완전 가스리스 경험을 줄 수 있었다." - 오프체인랩스 스티븐이 바로 받아침. "톨리를 존중하지만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아비트럼에서 로빈후드는 가스비의 90%를 갖는다. 솔라나에서는 0을 갖고, 가스비를 보조하면 자기 주머니에서 나간다." 세입자가 아니라 집주인이 되고 싶어 한다는 것임. - 실제 구조가 그럼. 10%는 아비트럼으로 가는데 8%p는 DAO 트레저리, 2%p는 개발자 길드임. 일간 수수료 $6.04M 중 $5.44M을 로빈후드가 가져감. - 스티븐의 두 번째 논점은 MEV. 온체인 가격만 단순 비교하는 건 내러티브 함정이고, 아비트럼은 프론트러닝 같은 나쁜 MEV를 막는 반면 싼 수수료를 내세우는 체인은 샌드위치 같은 숨은 비용을 리테일에 떠넘긴다는 것임. 아는 비용이 모르는 비용보다 낫다는 논리임. - 톨리가 재반박함. 아비트럼이 지금 호가 스프레드도 더 넓고 수수료도 더 비싸다는 것임. 수수료 10% 레브셰어만 따져도 이미 샌드위치 비율을 넘고, 나쁜 스프레드까지 합치면 총비용이 대략 10배라고 추정함. - 톨리의 최종 논지는 이거임.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단일 시퀀서는 퍼미션리스 경쟁을 절대 이길 수 없다." 시퀀서가 회사 것이면 가격을 내릴 유인 자체가 없다는 구조적 지적임. 실제로 이번 주 블록 생산이 잠깐 멈췄는데도 유저는 $0.40을 냈음. - Gnosis 마틴은 "로빈후드도 공짜로 주는 게 아니라 돈을 벌어야 한다"고 했고, 톨리는 "프론트엔드는 원래 50~80bps를 받는다"고 답함. 돈 벌지 말라는 게 아니라 어디서 버냐는 문제라는 걸 명확히 함. - BNB체인 니나 롱은 판을 넓힘. 재단들이 5년간 그랜트 뿌리고 가스비 낮춰왔는데, 앞으로 5년을 더 하려면 견고한 상업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임. 포지션은 스티븐 쪽에 가까움. - 정리하면 쟁점은 수수료 액수가 아니라 '그 돈이 어디로 귀속되냐'임. 스티븐 모델은 기업이 네트워크 전체 수익을 포획하는 것이고, 톨리 모델은 기업이 앱 레이어에서만 벌고 베이스 레이어는 싸고 중립적으로 두는 것에 있음. - 재밌는 건 둘 다 "투명성"을 자기 편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임. 스티븐은 명시된 비용이 숨은 비용보다 낫다고 하고, 톨리는 혼잡 가격은 애초에 명시된 비용이 아니라고 함. 같은 단어로 다른 걸 가리키고 있음.
viewCount296
2일 전
카이토에서 아주 유명해진 Gomtu님이 털렸네요... 남일같지 않습니다
viewCount336
8일 전
메타마스크, 컨센시스에서 분리되어 독립 회사로 출범

메타마스크(MetaMask)를 운영해온 컨센시스 소프트웨어(Consensys Software Inc.)가 사명을 메타마스크로 변경하고 컨슈머 플랫폼에만 집중하는 회사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리니아(Linea)를 포함한 프로토콜·기관 인프라 사업부는 컨센시스 이름을 이어받는 신설 회사로 분리됩니다.

지갑과 L2가 한 지붕 아래 있을 때 생기던 이해충돌 논란은 일단 정리된 셈인데, 리니아 및 타 프로덕트(테쿠(Teku), 베수(Besu), Web3Signer)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링크
도리의 코인메모
메타마스크, 컨센시스에서 분리되어 독립 회사로 출범 메타마스크(MetaMask)를 운영해온 컨센시스 소프트웨어(Consensys Software Inc.)가 사명을 메타마스크로 변경하고 컨슈머 플랫폼에만 집중하는 회사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리니아(Linea)를 포함한 프로토콜·기관 인프라 사업부는 컨센시스 이름을 이어받는 신설 회사로 분리됩니다. 지갑과 L2가 한 지붕 아래 있을 때 생기던 이해충돌 논란은 일단 정리된 셈인데, 리니아 및 타 프로덕트(테쿠(Teku), 베수(Besu), Web3Signer)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