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3년, nd4.eth라는 정체불명의 고래가 갑자기 2,500 ETH를 소각하면서 온체인 전설이 시작됨
2. 이후 GMX, GNS, BAYC, CryptoPunk 등까지 태우며 총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자산을 없애버림
3.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고, ND4는 그대로 사라졌고.
4. 시간이 지나면서 ND4는 크립토판에서 “아무 이유 없이 거액을 블랙홀에 던진 미스터리 고래”로 기억됨
5. 그런데 2026년, Robinhood Chain에서 ND4.eth라는 토큰이 갑자기 등장
6. 더 놀라운 건 이 토큰의 생성자가 2023년 당시 실제 nd4.eth 지갑 주소와 연결된다는 점
다만 진짜 동일 인물인지, 혹은 누군가가 ND4 지갑 키를 확보한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솔직히 해킹 당했을 확률이 크지않나......
https://x.com/cfm_sol/status/209789648379854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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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