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는 사실 압도적 2황 자리였고
1황 RedotPay와 격차도 줄이고 있었음
KAST 연회비가 높았기 때문에
다소 창렬스러운 환율비와 수수료에도
잡은 물고기들은 계속 이용했었는데
서서히 연회비 만기가 도래하고
2위자리도 뺏기고 경쟁사에 20% 격차까지 남
(놀랍게도 KAST 볼륨은 계속 오르긴함)
TGE를 진행하지 않게 되면서
이제 토큰 런치 부채도 덜었겠다
쟁여뒀던 곳간을 이제 열고 있다고 봅니다.
TGE 진행안하는 통수는 참 욕나오지만
충성 유저들에게 기한 연장에
리워드 퍼주니까 잘 받아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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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