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2
1달 전
9월 12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아베, 암호화폐 담보 대출 관련 세무 의견서 영국 국세청 제출] 아베(AAVE·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아베가 암호화폐 담보 대출 및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 세무상 의견서를 영국 국세청(HMR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을 ISA(개인저축계좌) 자산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이 실현되면 향후 스테이블코인을 대여하는 수백만 명의 영국 ISA 가입자들이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클래리티 부결 시 SEC·CFTC 자체 규제안 강행]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는 클래리티법 부결 시 SEC(증권거래위원회),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자체 규제안을 강행할 것이라 경고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상원의 9월 휴회 복귀 직후 나온 이번 발언은 법안 표결의 분수령이 될 9월 15일 토론종결(Cloture) 절차 투표를 앞두고 의회 내 협상 진전을 압박하려는 행정부의 압박으로 풀이된다. [유니스왑, LP 수익 확대...스테이블페어 훅 출시]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가 유니스왑 v4 기반의 맞춤형 훅(Hook) 기능인 스테이블페어 훅(StablePair Hook)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온체인 거래 비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스테이블코인 간 페어(USDC/USDT, USDC/USDG 등) 교환 과정에서 유동성 공급자(LP)가 가져가는 수익 비중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스테이블코인 간 거래는 일반적으로 1:1 페그(Peg) 가격 근처에서 형성되나, 미세하게 가격이 이탈할 때 아비트라지(차익거래) 봇이나 트레이더들이 이를 다시 1:1로 맞추며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다. 스테이블페어 훅은 고정 수수료 대신 동적 수수료(Dynamic Fee)를 적용하여 이 수익을 LP로 끌어온다. 이 기능은 이더리움 메인넷 USDC/USDG 및 USDC/USDT 페어 풀에 우선 적용됐다. [KOK코인 자금 추적…거래소 통해 1200억 ‘꿀꺽’] 이데일리가 국내외 57만명, 2조5000억원 피해를 입힌 KOK코인 다단계 사기 사건에 대한 제보를 받아 온체인 자금이동 분석 등을 진행한 결과 KOK코인 다단계 사기 사건을 일으킨 회사 측으로 추정되는 가상자산 지갑에서 국내외 거래소를 거쳐 1200억원 넘는 자산이 은닉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국내외 8개 가상자산 거래소를 거쳐 9190만 달러 규모의 현금화, 코인 이전 등의 유출이 확인됐다. 2019년부터 KOK코인을 발행한 일당은 비트코인 등을 예치금으로 맡기면 스테이킹과 유사한 방식으로 매월 리워드(보상)를 받을 수 있다고 홍보했다. 다른 투자자들을 데려와 예치하면 많게는 매월 수억원의 고정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다단계 마케팅을 병행했다. [비트코인 뱅코프, 파산한 비트코인 디포 ATM 2500대 헐값 인수]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코인 뱅코프(Bitcoin Bancorp, OTC: BCBC)가 파산한 비트코인 디포(Bitcoin Depot) ATM 2,500여 대를 헐값에 인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단 62만 750달러에 인수했다. ATM 1대당 약 243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 뱅코프는 ATM 외에도 관련 점포 입점 계약, 지식재산권(IP), 상표권, 특허, 공식 도메인(BitcoinDepot.com)을 추가로 11만 500달러에 인수했다. 비트코인 디포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급감하고 950만 달러 손실로 적자 전환한 뒤, 지난 5월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XRP렛저 8월 트래픽 92%, 767개 봇에서 발생]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비트쿼리(Bitquery) 및 에버노스 리서치(Evernorth Research)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XRP 렛저(XRPL)가 누적 검증 거래 수 50억 건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의 자동화(봇)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지난 8월 발생한 전체 거래의 93.2%를 단 793개 계정이 차지했으며, 이 중 767개는 자동화 프로그램(기계/봇)으로 분류됐다. 특정 주소 1개는 8월에만 무려 1,279만 건의 DEX 주문을 제출했으나, 실제로 체결까지 이어진 주문은 단 882건에 불과했다. [영국 머뉴먼트 은행, 규제 이슈로 예금 토큰 출시 연기] 영국 인터넷 전문은행 머뉴먼트 은행(Monument Bank)이 추진 중이던 2억 5,000만 파운드 규모의 개인 대상 예금 토큰 출시 일정이 수탁 관련 규제 문제로 수개월 지연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올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설립자가 지원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 미드나잇(Midnight)의 영지식 증명 기술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 금융 정보는 은행 내부 시스템에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온체인 상에서는 규제 준수 및 감사를 증명할 수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Monach라는 곳은 Morpho 개별마켓 예치를 프론...다음 - 🗞 바이낸스 라이프 163만개 매도…약 78만달러 수...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https://youtu.be/38M-W7NEajw?si=Pt_GaxR7mj0DuMbT
viewCount1
3시간 전
https://youtu.be/TJGErp9mBfE?si=vCAssjGEuTeW7ZqL
viewCount2
4시간 전
11월 2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민주당 이강일 “11월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내달 통과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이달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정부안을 제출받은 뒤 내달까지 법안 통과를 추진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강일 민주당 의원은 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토론회 축사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에 대해 “정부 당국(금융위)은 11월에 주겠다고 한다”며 “12월 통과까지 해보겠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 발행·유통·공시·상장 등 전체 생태계를 포괄하는 종합 법안이다.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에 대한 지분 제한 여부,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권이 과반(50%+1주 이상)을 보유하는 컨소시엄으로 할지 여부 등을 놓고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금융위는 올해 대통령 보고에서 연내에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모스, ATOM 토크노믹스 개편안 공개 논의 착수] 코스모스(Cosmos) 기여자들이 네이티브 토큰 ATOM의 경제 구조와 코스모스 허브의 프로덕트 로드맵 개편을 위한 공개 검토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뉴스BTC가 전했다. 관련 연구와 검증 작업이 공개 논의 단계로 넘어갈 준비를 마쳤으며, 구체적인 변경안은 향후 거버넌스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검토 대상은 크게 세 가지다. ATOM 발행 규칙 조정, 장기 스테이킹 인센티브 개선, 코스모스 허브의 향후 수익을 보상 체계에 반영하는 메커니즘이다. 기여자들은 각 변경안을 별도의 제안으로 제출해 커뮤니티가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1월 20일 전후로 관련 절차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고, 12월 초부터 검토를 시작하는 일정이다. [FATF, 이란 대상 암호화폐 거래 제한 촉구]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테러자금 조달 등의 위험을 고려해 이란과의 암호화폐 거래를 제한할 것을 각국에 재차 촉구하고, 베트남에는 가상자산사업자 규제 마련을 요구했다. FATF는 10월 30일 성명에서 이란이 테러자금 조달 방지와 관련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국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의 이란 진출 및 이란 업체의 해외 지점 설립을 제한하고 신규 환거래를 금지하도록 촉구했다. 이란에 대한 고위험국 지정도 유지하기로 했다. 베트남에 대해서는 암호화폐 및 가상자산사업자 규제를 포함한 자금세탁 방지 체계의 개선 속도가 더딘 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FATF는 베트남이 2025년 5월까지 완료해야 했던 개선 계획을 아직 이행하지 못했다며 2027년 2월까지 뚜렷한 개선 성과를 내지 못하면 후속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알렸다. [홀로, 결제용 토큰 홀로퓨얼 정식 출시…HOT 보유자 마이그레이션 지원] 탈중앙화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홀로(HOT)가 X를 통해 결제용 토큰 홀로퓨얼(HoloFuel·HF)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OT 보유자는 유닛(Unyt) 회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홀로퓨얼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보유한 HOT를 홀로퓨얼로 전환할 수 있다. 홀로퓨얼은 호스팅, AI 챗봇, 디지털 신원 확인 도구, 상호 신용 기반 회계 서비스 등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홀로는 HOT의 홀로퓨얼 전환은 이용자의 자발적 선택에 따른 것이며, 이더리움 지갑에 보유하거나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된 HOT는 소각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300억 사기 퀸비코인 실운영자에 징역 12년 구형]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퀸비컴퍼니(퀸비코인 운영사) 실운영자에게 징역 12년이 구형됐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공소청은 지난달 1일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QBZ(퀸비코인) 사기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 회사 실운영자 이모씨에 징역 12년, 추징금 15억원 등을 구형했다. 공소청은 함께 기소된 퀸비컴피니 대표 A씨에겐 징역 7년, 지갑 서비스 업체 헥슬란트 전 대표 노모씨에겐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이들은 코인과 연계된 사업을 할 의사나 능력 없이 오로지 판매대금만 취하려는 목적으로 코인을 발행, 상장한 뒤 허위 홍보기사를 배포하는 등 방법으로 300억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2024년 7월 기소됐다. [재경부 가상자산 과세 합리적 숙고 중…충분한 협의 통해 결론] 문경호 재정경제부 소득세제과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토론회(민주당 이광재·민병덕·박민규·이강일 의원 주최)에서 가상자산 과세 관련해 “정부는 국민이 납득하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에 대해 숙고하고 있다. 오늘의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 국회와의 충분한 협의 등을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XRP, 10월 16% 하락...역대 네 번째로 부진한 10월] XRP가 지난달 16% 하락하며 2013년 이후 네 번째로 부진한 10월을 기록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10월 하락률이 더 컸던 해는 2013년(-44.8%), 2018년(-22.9%), 2024년(-16.6%)뿐이다. 11월에 접어든 가운데 역대 11월 변동률을 살펴보면 2013~2025년 13차례 중 7차례(53.8%)가 하락했으며, 중앙값은 -9.1%였다. 평균 변동률은 +78.3%에 달했지만, 세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4개 연도를 제외하면 약 -9%로 떨어진다. 특히 10월에 하락한 8차례 중 5차례(62.5%)는 11월에도 하락했으며, 나머지 3차례는 모두 100% 넘게 상승했다. [크레딧코인, 생태계 비전·프로젝트 9개 공개] 멀티체인 레이어1 블록체인 크레딧코인(CTC)이 23일(현지시간) 생태계 행사 CTC 이그니션(Ignition) 2026을 통해 CTC 체인의 생태계 확장 전략과 주요 프로젝트 9개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9개 생태계 프로젝트는 △스페이스코인(SPACE) △어테스트코인(Attestcoin) △미니코인(minicoin) △던전코인(Dungeoncoin) △쉴드코인(Shieldcoin) △스페이스라우터 어니언(SpaceRouter Onion) △다크라우터(DarkRouter) △펭귄(Penguin) △브린(Bryn) 등이다. 해당 프로젝트들은 기반 인프라, 생태계 애플리케이션, 프라이버시 인프라, 사용자 서비스 등 네 분야에 걸쳐 체인과 거래소, 지갑, 연결성, 검증 계층을 함께 구축하고 설계해 서비스 간 단절을 줄이는 통합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일체형 블록체인 생태계라는 비전을 구현할 전망이다. [익명 고래, 10일간 149만 SOL 거래소 입금] 익명 고래가 계속해서 SOL을 덤핑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지난 10일 동안 이 고래는 여러 거래소에 총 149만 SOL을 입금했다. 1.49억 달러 규모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블룸버그 北 해커 조직, AI 활용해 대규모 암호화폐 탈취 표적 물색] 북한 해커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규모 암호화폐 탈취가 가능한 기업을 찾아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트레이더트레이터는 최근 바이낸스에서 63억6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배후로 지목된 조직이다.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들은 개인 투자자보다 거액을 탈취할 수 있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빅게임 헌팅(Big Game Hunting) 전략을 쓴다. 사이버보안 업체 지스케일러(Zscaler)의 박성수 책임은 트레이더트레이터는 암호화폐 기업의 내부 시스템을 파악한 뒤 인프라나 자금 이체 과정을 조작해 대규모 탈취를 실행한다. 최근 AI 도구의 발전으로 이러한 공격에 필요한 기술을 익히기가 훨씬 쉬워졌고 공격 속도도 크게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의 닉 칼슨 선임 조사관은 트레이더트레이터의 최근 공격 수법을 보면 AI를 상당 부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기업의 핵심 시스템에 접근할 권한이 있는 직원을 찾아내 좋은 조건의 일자리를 제안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인한다. 사람을 속여 침투 기회를 얻는 사회공학적 수법이 핵심 공격 방식이라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2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