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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9월 13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벤자민 코웬 앤트로픽 상장 임박에 BTC 상승세 꺾일 수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미국 증시 상장(IPO)을 앞두고 투자자 관심이 AI 주식으로 이동하면 비트코인(BTC) 상승세가 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앤트로픽 IPO가 아마 한두 달 안에 진행될 것 같다. 앞서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도 투자자 관심이 AI 관련 주식으로 옮겨가면서 BTC가 하락했다며 올가을에도 비슷한 자금 이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은 지난 6월 비공개로 IPO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르면 올가을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가치는 약 2조달러 수준으로 거론된다. [마이애미 새 행정부 암호화폐가 도시 경제의 근간 될 순 없어] 미국 마이애미시 새 행정부가 전임 프랜시스 수아레스 시장 시절의 적극적인 암호화폐 육성 기조에서 거리를 두고 있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제임스 레예스 마이애미 시티매니저는 암호화폐에 가치와 역할이 있긴 하지만 도시 경제 인프라의 근간이 돼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취임한 아일린 히긴스 시장 역시 암호화폐보다 인허가 개선, 공공안전, 주택과 기반시설 정비에 정책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전임 수아레스 시장은 급여를 BTC로 받고 암호화폐 행사를 유치하는 등 관련 산업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라이엇게임즈, 칼시·폴리마켓과 e스포츠 스폰서십 논의] 리그오브레전드(LoL)와 발로란트 개발사 라이엇게임즈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과 e스포츠 스폰서십 계약을 논의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예측시장은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로, 경기의 공정성 보호와 팀에 돌아갈 가치, 팬 경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2024년 LoL과 발로란트 관련 스포츠 베팅 규모는 107억달러에 달했으며, 대부분이 비규제 시장에서 이뤄졌다. 회사는 이에 지난해부터 기존 스포츠베팅 업체의 e스포츠 스폰서십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암호화폐 계좌 개설 시 납세자번호 제출 의무화] 러시아가 자국 디지털자산 예탁기관에서 암호화폐 계좌를 개설할 때 납세자식별번호(INN) 제출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비츠미디어가 전했다. 러시아 금융감독청은 자금세탁 방지와 거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6만 루블(96만원)을 초과하는 러시아인의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서는 지급·수취인 정보 등을 당국에 보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백악관 경제위원장, 작년 말까지 최대 $500만 코인베이스 주식 보유]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해싯이 지난해 말까지 코인베이스 주식 100만~500만달러어치를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CNBC가 전했다. 최근 공개된 2025년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해싯은 코인베이스 자문역을 지낸 뒤 백악관에 합류했으며, 암호화폐 정책이 NEC 주요 현안으로 다뤄지는 동안에도 해당 주식을 전량 처분하지 않았다. 현재 보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싯은 윤리 담당자 지침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몬즈, 베이스 생태계 본격 진출…디지털 컬렉터블 시장 공략] 디지털 수집 플랫폼 미몬즈(MEMONS)가 공식 서비스를 출시하고, 베이스(Base) 네트워크 기반의 온체인 카드 인증 기능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몬즈를 통해 획득한 카드의 인증 정보는 베이스 네트워크에 기록되며, 사용자는 해당 기록을 통해 보유한 카드의 진위 여부를 온체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몬즈는 아페페(APEPE)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지식재산권(IP) 및 웹3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디지털 수집 생태계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