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크의 현황에 대해 짧게 정리 ]
왜 이벤트가 발생했는가왜 이벤트가 발생했는가
10월 31일부로 L2 사업을 접고 아예 B2B로 기업자금 관리 및 결제 플랫폼으로 피봇
즉 앞으론 리스크 체인이 아예 사라짐
호재인척 하는 내용도 존재호재인척 하는 내용도 존재
100,000,000 LSK burn.
다오 트레저리로 베스팅될 남은 물량 소각예정인데 이게 총 물량의 25% 그런데 시장에 풀려있던 물량은 아니라서 사실 큰 의미가 있나? 매도압박은 줄어들겠지만 이거때문에 오른다고 보기엔 하하
거기다가 트레저리에 있던 47M개를 팀이 가져간다고 함
토큰은 어떻게 되는가토큰은 어떻게 되는가
피봇하지만 그대로 사용할 예정. 앞으론 이더리움과 함께 Base를 주로 쓸거라고 함
= 현재 이더리움 쓰는 거래소는 입출막 안할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
그런데 알아둬야할 리스크의 리스크그런데 알아둬야할 리스크의 리스크
중요한건 이제 자체체인인 리스크 체인 코인은 시발 어떻게 되는지 명시가 잘 없음.
끼야아ㅓ아아아아아ㅏㄱ 브릿지도 7일걸리는데 이거어쩔거야
그리고 애초 리스크 피봇하는게 크립토 사업도 아님 이거 장기적으로 보면 좆되는거니 걍 순수 이벤트 원툴이라고 생각하삼이거 장기적으로 보면 좆되는거니 걍 순수 이벤트 원툴이라고 생각하삼 (당연한 소리긴 함)
스테이킹 물량도 나올지도스테이킹 물량도 나올지도
리스크 스테이킹의 경우 거버넌스를 통해 7일 안기다리고 패널티 없이 바로 언스가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웨이팅 피리어드 있어서 3일 걸리긴 하는듯?
여담이지만 [리스크 스테이킹] « 지금 보면 이름 좆간지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