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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갑자기 생각난건데... 불과 몇년 전, 현재 코스피에서 높은 비중 차지하는 대기업으로 이직한 친구가 있음. 이직 당시 그 친구 어깨는 거의 하늘을 찌를정도였음ㅋㅋ... 머리도 꽤나 좋은 친구였고, 대학 때 성적도 아주 좋았음. 그런 친구가 최근 술자리에서 40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불안해함... 혹시 몰라서 무인 카페, 무인 세탁기 알아본다고... 이게 현실임.. 현재 상황이 불안하지않다면 그냥 멍청하거나, LLM도 대체불가한 인재거나 둘 중 하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