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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최근에 진행했던 포켓몬과의 쿵푸티 콜라보에선 모든 쿵푸차 매장이 포켓몬GO의 체육관으로 등록되어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게임과 연동을 시키고,
치코리타맛 음료, 뚜꾸리맛 음료, 리아코맛 음료를 출시하면서 캐릭터와 음료 비쥬얼, 맛을 매칭시키고 전용 컵도 출시하는 식.
콜라보때마다 굉장히 과감한 시도를 하면서, 갖고 싶은 굿즈도 내는 등 굉장히 느낌있게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해요.
쿵푸티 입장에서도 콜라보를 숙제처럼 대강 해치우는게 아니고, 자기들도 평소 해보고 싶었던걸 콜라보때마다 마구 시도하는 느낌. (매운맛 밀크티같은 괴상한 음료같은 것도 많았는데, 심지어 그런게 한정이다보니 꽤 인기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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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