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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minchoisfuture/53609/6149890674338239156
유미아의 '큐레이티드 트랙'의 이해 아마 이게 조만간 참여할 프로젝트를 공개하기 전 마지막 떡밥인듯 한데.. 유미아가 어제 'Curation Committee'라는걸 발표했어요. 이걸 간단히 설명하자면 1차적으로 유미아에서 실사한 프로젝트를 출시하기 전에 한번 더 검토해보는 조직이에요. 면면을 보면 다양하게 뽑은거같은데, 각자가 잘하는 영역에서 잘 디벼보라는 의미겠죠... VC도 있고, 트레이딩펌도 있고, 아예 퓨타키에 특화된 리서치펌도 있고.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이해충돌도 미연에 방지장치를 만들어놨네요.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위원은 심사에서 제외) 큐레이션 위원회큐레이션 위원회 cyberFund : Lido 코파운더중 한명이 설립한 이더리움쪽의 OG 투자그룹 Maven 11 : 2017년 설립된 유럽계 크립토 VC로 주로 초기 투자위주 (주로 시드라운드 or 시리즈 A 위주) RenGen : 2015년부터 운영된 시스템 기반 크립토 트레이딩 회사 01Resolved : 퓨타키 기반 런치패드 코인에 특화된 전문 리서치팀 '큐레이티드 트랙'의 간단한 설명'큐레이티드 트랙'의 간단한 설명 유미아의 트랙은 커뮤니티 트랙과 큐레이티드 트랙 2개가 있을 예정인데, 일종의 펌프펀식 트랙인 커뮤니티 트랙과 달리 이 큐레이티드 트랙의 경우엔 Umia의 큐레이션에 이어 위에 설명된 위원회들의 DD가 진행된 검증된 프로젝트들만 올라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DAO에만 모든걸 맡기기엔 모든 사람들이 해당 프로젝트에 모두가 진심펀치가 아니라 생길 수 있는 허점들이 너무 많죠. 퓨타키 자체가 DAO의 단점을 보완하려던 모델인만큼, 큐레이티드 트랙같은게 있는건 참여하려는 입장에서도 꽤 좋은 방법을 취한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