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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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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락 "50bp 올렸어야, 워시 회견 내용 빈약" 워시 의장은 이번 FOMC에서 인플레 근거 들며 매파적 톤 유지했는데, 채권왕 건들락은 정반대로 반박함. 25bp가 아니라 50bp를 먼저 올리고 데이터를 봤어야 했다는 거고, 회견에 대해서도 "불투명하고 내용이 빈약했다"고 깎아내림. 근거로는 2년물 국채금리가 연방기금금리보다 100bp 이상 높았다는 점 — 채권시장은 이미 연준보다 매파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거임. 연준 발표문과 채권시장 거물의 평가가 이렇게 엇갈리는 건 그냥 견해 차이로 넘길 일이 아님. 연준 메시지를 시장이 진짜로 믿는지 아닌지가 다음 국채금리·달러 방향을 가르는 지점이기 때문. 건들락 말대로 시장이 "인플레를 심각하게 안 받아들이고 있다"면, 다음 지표(특히 물가 관련)에서 서프라이즈가 나올 때 금리가 더 크게 튈 수 있음. 체크포인트는 다음 FOMC 전까지 2년물 국채금리가 연방기금금리와의 격차를 좁히는지 벌리는지임. 좁혀지면 시장이 워시 편에 서는 거고, 계속 벌어지면 건들락 쪽 우려가 맞아가는 거로 봐도 될 듯. #경제 #FO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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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werr/620396595326862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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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 대량 이동 포착 5,610.397 WBTC (약 5,797억) 알 수 없는 지갑 → 알 수 없는 지갑 개인 지갑 간 이동이라 방향성은 아직 모름. 이후 거래소 유입 여부 지켜볼 구간 #온체인데이터 #WBTC
viewCount93
1시간 전
클래리티법, 완전히 끝난 게 아니었음 1. 지금 상황은? → 이번 회기 내 통과 못 하면서 SEC·CFTC가 각자 행정입법으로 시장구조 규정을 채우는 쪽으로 무게추가 옮겨가던 흐름이었음 2. 새 소식은? → Digital Sovereignty Alliance 애드리언 월 상무 말로는, 여야 상원의원들이 이번 의회 임기 끝나기 전 레임덕 세션에서 재상정을 검토 중이라고 함 3. 왜 지금 얘기가 나오나? → 선거 부담이 없어지는 레임덕 세션은 원래 묵혀둔 법안들이 다시 표결대에 오르는 타이밍임 결론 : - "부결됐으니 끝"이 아니라 의회 트랙도 아직 살아있다는 얘기 - 볼 시점: 레임덕 세션 개회 후 실제 상정 여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시장구조 조항이 손질 없이 그대로 남는지 그래서 중요한 이유 — 의회에서 통과되면 행정입법보다 훨씬 안정적인 법적 근거가 생기는 거라 거래소·기관 쪽 셋업이 달라질 수 있음. 이번에도 밀리면 결국 SEC·CFTC 행정 트랙 의존이 더 길어지는 구조임 #규제 https://cointelegraph.com/news/clarity-act-could-get-another-shot-during-lame-duck-session-policy-advocate-says
viewCount131
1시간 전
트럼프 "금리 1% 밑으로" vs 연준 "일단 올림" 며칠 전 워시 연준의장이 기준금리 0.25%p 올리면서 "인플레 여전히 높다"고 했음. PCE 199개 세부항목 중 상당수가 3% 이상 상승 중이라는 근거까지 들었고, "금융여건이 제약적이라 보기 어렵다"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둠 근데 트럼프는 정반대로 "금리 1% 밑으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 신용을 보유 중이고 대규모 신규 투자가 유입되고 있다는 걸 근거로 듦. 무역적자국과 교역 끊으면 연 1조5000억달러 이익 본다며 "적자는 곧 손실"이라는 논리도 같이 폄 같은 나라에서 "물가 높아서 방금 올렸다"는 연준과 "빚값 낮춰서 성장시켜야 한다"는 대통령이 정면충돌한 모양새임. 흠, 연준 독립성 vs 정치 압박 구도가 다시 불거지는 중 관전 포인트는 다음 FOMC까지 이 압박이 실제 위원들 표결에 스며드는지임. 워시 말대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려있는 상황이라, 압박이 통할지 오히려 더 세질지가 이번 사이클의 핵심 변수가 될 듯 #경제 #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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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