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완전히 끝난 게 아니었음
1. 지금 상황은? → 이번 회기 내 통과 못 하면서 SEC·CFTC가 각자 행정입법으로 시장구조 규정을 채우는 쪽으로 무게추가 옮겨가던 흐름이었음
2. 새 소식은? → Digital Sovereignty Alliance 애드리언 월 상무 말로는, 여야 상원의원들이 이번 의회 임기 끝나기 전 레임덕 세션에서 재상정을 검토 중이라고 함
3. 왜 지금 얘기가 나오나? → 선거 부담이 없어지는 레임덕 세션은 원래 묵혀둔 법안들이 다시 표결대에 오르는 타이밍임
결론 :
- "부결됐으니 끝"이 아니라 의회 트랙도 아직 살아있다는 얘기
- 볼 시점: 레임덕 세션 개회 후 실제 상정 여부,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시장구조 조항이 손질 없이 그대로 남는지
그래서 중요한 이유 — 의회에서 통과되면 행정입법보다 훨씬 안정적인 법적 근거가 생기는 거라 거래소·기관 쪽 셋업이 달라질 수 있음. 이번에도 밀리면 결국 SEC·CFTC 행정 트랙 의존이 더 길어지는 구조임
#규제
https://cointelegraph.com/news/clarity-act-could-get-another-shot-during-lame-duck-session-policy-advocate-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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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