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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9월 1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골드만삭스 美 연준, 10월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오는 10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0.25%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 경우 9월 16일(현지시간) 25bp 인상 이후 두 차례 연속 인상이다. 이와 관련 골드만삭스는 10월이 다음 금리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이라며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보다 신속하게 되돌리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 금리 인상을 연속 회의에서 단행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닷컴 CEO 미국서 개별주식 선물 출시 승인] 크립토닷컴 CEO 크리스 마잘렉(Kris Marszalek)이 X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소(SEC)가 크립토닷컴의 예측시장 자회사인 OG.com 산하 선물거래소가 제출한 증권 선물상품 등록 신고서(Form 1-N)를 공식 접수 및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따라 미국에서 개별 주식 선물 상품을 출시할 수 있게됐다. 향후 SEC와 CFTC 규제 하에 미국에서 개별주식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롤업 진행자 암호화폐 시장, 악재 다 나왔다...오를 일만 남아]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더롤업(The Rollup) 진행자 앤디(Andy)가 이번 주 시장이 잠재적인 악재를 모두 소화했으며, 앞으로는 긍정적인 재료만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면제 가능성과 24시간 연중무휴(24/7) 거래 관련 지침, 시장에 우호적인 발표 등이 암호화폐 시장 호재로 작용할 것 같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강세장에 있다고 진단했다. [커뮤니티 0G, 투자자 동의 없이 토큰 락업 1년 연장] 복수의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따르면, 레이어1 블록체인 제로지(0G)가 초기 투자자에 배정된 토큰의 락업 기간을 투자자들의 동의 절차 없이 기존 계획보다 1년 연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전문 투자자 커비 옹(Kirby Ong)은 0G 측으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공개하며 0G가 이제 정말 0로 수렴할 시기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이메일 내용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 할당 0G 토큰 언락 시작일은 2027년 9월 22일로 변경됐으며, 이후 24개월간 매월 1/24씩 언락된다. 다만 0G 측의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텔레그램 채널 로우나의 투자방 운영자 로우나는 0G는 일부 VC들의 동의만 구하고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의 의사는 묻지 않은 상태에서 이들의 물량 락업이 1년 연장된 것으로 들었다.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락업 연장이라 투자자들의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코인쉐어스, 발행주식 최대 25% 자사주 매입 승인] 유럽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임시 주주총회에서 발행 보통주의 최대 25%를 자사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승인된 주식 풀을 활용하는 2026 주식 인센티브 계획도 통과됐다. 해당 계획은 기존 예약 주식 수를 늘리지 않고 코인쉐어스가 사업을 운영하는 모든 지역에 적용될 예정이다. [피크, 두산로보틱스와 피지컬 AI 협력] 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DePIN, 디핀) 중심 레이어1 네트워크 피크(PEAQ)가두산로보틱스와 함께 피지컬 AI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로보틱스와 피크는 로봇의 유휴 역량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로봇 구매에 필요한 금융 조달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뉴욕 법원, 오스티움 $1500만 대출 소송 심리] 미국 뉴욕 연방법원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 오스티움을 상대로 제기된 15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소송을 심리할 예정이다. 오스티움은 지난 7월 익스플로잇으로 2375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앞서 ESS 프런티어와 홍콩 대출업체 밍후이 정은 이달 초 오스티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법원에 오스티움의 자산을 동결하고 해당 분쟁을 중재 절차로 넘겨달라고 요청했다. [9월 17일 15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BTC $7.13만, 주요 지지선…하락 시 방어 기대]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BTC가 현재 활성 공급량의 평균 매입단가인 7만1300 달러를 웃돌고 있으며, 해당 가격대가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활성 공급량 매입단가는 장기간 움직이지 않은 BTC를 제외하고 실제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의 평균 취득 가격을 산출한 지표다. 그는 2023년 약세장 종료 당시에도 해당 지표가 두 차례 지지선으로 작용했다. 투자자들이 손익분기점 방어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 코인 이상거래 감시 강화]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이상거래 감시를 강화한다. 예방조치 대상에 허수주문 매매집중 정정과다를 추가해 유형을 확대하기로 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금감원은 17일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및 과제 자료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디지털자산시장의 경우 시장 특유의 가격 왜곡과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불공정거래에 취약해 이용자 보호장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테더, 美 대형 금 거래업체 골드 닷컴에 $15억 자금 대여] 테더가 미국 대형 금 거래업체 골드 닷컴(Gold.com)에 약 15억 달러 자금을 대출해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지난 6월 기준 골드닷컴의 귀금속 관련 미상환 리스 약 17억 달러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모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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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제와피둥절다음 - 이렇게 인출이 몰려본게 처음인 JPYC 이더체인 민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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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워시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물가 안정에 최우선”]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이라고 밝혔다. 워시는 최근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199개 세부 항목 가운데 상당수가 3%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광범위하다고 지적했다. [워시, 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 질문에 해야할 일 했을 뿐]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물가 안정을 위해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논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워시는 과거에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에 대한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면서도, 통화정책 결정에서 연준의 독립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해왔다. [연준 워시 의장 금융 여건, 긴축적이라 보기 어려워]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은 1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통화정책이 실제로 얼마나 긴축적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고 밝혔다. 워시 의장은 현재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며 원탁 논의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동료들도 그렇게 표현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번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완화 조치를 한 단계 거둬들여 금융·신용 여건을 최종 목표에 더 부합하도록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준 워시 의장 경제 강하다…물가 안정으로 지속 성장 확보] 연준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은 무엇보다 경제가 강하다며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기업들의 관련 투자 활동 확대를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시 의장은 오늘의 조치는 인플레이션 통제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인공지능(AI)의 발전과 그것이 수요·공급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늘 마무리한 작업과 앞으로 계속 추진할 작업은 물가 안정을 확보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목표 달성을 위해 노동시장을 훼손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정부 이메일 탈취 해커, 레볼루트에 $300만 XMR 요구]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위조된 정부 기관의 요청에 속아 일부 유저의 개인식별정보(PII)를 제공한 가운데, 해커들이 레볼루트 측에 6,000 XMR를 요구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이는 약 300만 달러 규모로, 해커들은 24시간 내 지불하지 않을 경우 범죄 조직에 탈취한 고객 정보를 팔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앞서 해커들은 법적 효력을 갖는 이탈리아 정부 기관 이메일 계정을 탈취, 레볼루트에 고객 정보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은행은 약 680개의 고객 계정 정보를 제공했다. 여기에는 여권, 운전면허증, 신원확인용 사진, 거래내역 등이 포함됐다. [트럼프 미국 금리 1% 이하로 내려야 연준에 신속 인하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금리를 1%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신용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경제에 대규모 신규 투자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하면 미국은 연간 최소 1조5000억 달러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적자는 곧 손실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이 오랫동안 글로벌 무역 비용을 떠안아온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에 대해 신속한 금리 인하를 거듭 촉구하며, 차입 비용을 낮추는 것이 미국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美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비트코인 전략 비축 법안 심의 착수]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관련 법안인 미국 비축 현대화법(H.R.8957)을 공식 안건으로 올려 심의에 착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심의 여부는 위원들의 구두 투표로 진행됐으며, 찬성 28표와 반대 21표가 나왔다. 프렌치 힐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은 이날 회의 개회사에서 해당 법안은 형사·민사 몰수로 확보된 정부 보유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재무부가 통합 관리, 보안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정부 몰수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재무부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최소 20년간 의무 보유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비트코인 외 암호화폐 역시 별도의 비축고를 신설하고, 합법 취득한 개인의 비수탁형 암호화폐 소유권을 보호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리서치 2분기 암호화폐 VC 투자 $56.83억...전분기 比 31%↑] 2026년 2분기 암호화폐·블록체인 기업에 대한 벤처캐피털(VC)의 투자금이 전 분기 대비 31% 증가한 약 56.83억 달러(약 7조 8,283억원)를 기록했다고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갤럭시가 분석했다. 갤럭시는 2분기 암호화폐·블록체인 벤처캐피털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암호화폐·블록체인 기업에 대한 VC 투자는 총 384건으로, 투자 건수는 전 분기 대비 10% 증가했다. 전체 투자금의 약 78%는 후기 단계 기업에 집중됐으며, 미국 본사 기업이 전체 투자금의 73.5%를 차지했다. 분야별로는 거래소·트레이딩·투자·대출 관련 기업이 약 35.23억 달러를 유치하며 가장 많은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디파이(DeFi)가 약 4.78억 달러로 뒤를 이었으며, 프라이버시·보안, 토큰화, AI, 인프라 등이 주요 투자 분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애널리스트 BTC, 11월 초까지 $9만 돌파 전망]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는 11월 초까지 9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매튜 하이랜드(Matthew Hyland)가 전망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은 일일 사이클 저점(daily cycle low)에서 나타나는 움직임과 유사하며, 일봉 차트에서는 이미 상승 다이버전스가 관측되고 있다고 상승 전망의 근거를 제시했다. 반면 온체인·차트 기반 애널리스트 테드 필로우스(Ted Pillows)는 하락 가능성을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최근 50주 지수이동평균(EMA)을 하회했으며, 다시 반등하기 전 7만~7.2만 달러 구간까지 밀릴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애널리스트 크립토 파텔(Crypto Patel)은 BTC가 일봉 차트에서 8.3만 달러 이상의 종가를 기록하지 않는 이상 5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04% 내린 75,66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 명이 57억 베팅했다고?…폴리마켓 이용자 18명 검찰 송치] 17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원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달 15일 기준 26명의 폴리마켓 이용자를 입건하고, 이 중 1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입건 피의자들의 누적 베팅액은 원화 환산 기준 약 176억원이며, 1인당 최고 베팅 액수는 약 57억원으로 조사됐다. 폴리마켓은 전 세계 정치·사회·경제 이슈에 대해 특정 사건의 발생 여부를 예·아니오로 예측하고, 결과에 따라 1주당 1USDC 또는 1pUSD를 수령하거나 투입금을 잃는 가상자산 기반 예측 플랫폼이다. 경찰은 폴리마켓에서의 거래 행위가 명백한 불법 도박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경찰은 공개된 블록체인 거래기록을 공개출처정보(OSINT) 기법으로 분석해 개별 이용자를 특정·추적해왔다. 앞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지난달 18일 폴리마켓에 대한 접속차단을 의결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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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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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오늘 FOMC 및 케빈 워시 발언 정리 · 약 3년 만에 금리 인상 · 이번 금리 인상은 만장일치 · 현재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움 · 연준의 주된 목표는 물가 안정 · 경제는 강하고 문제는 인플레이션 · 향후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겠음 시장은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약 50%로 예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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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