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자산가치는 그대로인데 보유자는 왜 급증했나
1. 뭐가 늘고 뭐가 안 늘었나? → 분산형 RWA 자산가치 386억1000만달러, 최근 30일 -0.74%. 근데 보유자는 443만7131명, 같은 기간 +85.83%
2. 왜 사람만 몰렸나? → 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소를 증권거래법상 '거래소' 정의에서 5년간 한시 면제해주는 '혁신 면제'를 발표. 진입장벽 낮아지니까 소액 계좌 위주로 먼저 들어온 것으로 보임
3. 규제 움직임은 미국만인가? → 아님. 홍콩은 금 등 실물자산 토큰화 제도 정비 중이고, SWIFT도 씨티·HSBC·UBS 등 17개 은행과 토큰화 예금 국경간 결제 테스트 진행 중
결론:
- 클래리티법 국회 논의가 정체된 사이, 갈 곳 못 찾던 자금이 토큰화주식·RWA 쪽으로 먼저 우회해서 들어가는 흐름으로 읽힘
- 다음에 볼 지표: 보유자 수 늘어난 게 진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는지, 즉 자산가치도 같이 늘어나는 시점이 오는지
#규제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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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