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토큰증권 인프라로 아발란체 저울질
ICE 부사장이 아발란체 서밋에서 직접 밝힌 내용임. NYSE가 24시간 토큰증권 거래 시스템을 만들면서 아발란체를 유력 후보로 보고 있다고 함
배경 짚어보면, SEC가 최근 '혁신 예외'로 디파이 거래소에서도 토큰화 주식 거래를 조건부로 열어줬음. 이 규제 완화 흐름 위에서 NYSE도 처음부터 새 체인을 만드는 대신 기존 체인에 자체 레이어1을 얹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걸로 보임. KYC·거래 규칙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게 이유임
근데 여기서 숫자보다 단어를 봐야 함. "채택"이 아니라 "검토"임. 블라우그룬드 부사장도 최종 확정은 아니라고 못박았음
이게 확정되면 AVAX 생태계에 월가 기관 트래픽이 얹히는 2차 효과가 생기고, 무산되면 이더리움·솔라나 같은 다른 체인으로 이 논의가 옮겨갈 수 있음. 다음에 볼 건 NYSE가 실제 ATS 승인 신청서에 어떤 체인을 명시하느냐임
#크립토 #규제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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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