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은 방향성. Arc와 Hibachi
1. 페이먼트 열풍 다음은?
- 스테이블코인 광풍 이후로 페이먼트 경쟁이 한참 진행 중
- 여러 프로젝트들이 출혈 경쟁을 하며 파이를 키움과 동시에 경쟁하고 있음
- 덕분에 코인 시장 현황과 상관 없이 페이먼트 볼륨은 지속 상승 중
- 당연히 크로스보더 결제가 많은 부분을 차지 중이니 다음 먹거리는 FX가 유력
2. Arc의 방향성
- 많은 기대를 받은 써클의 Arc가 드디어 16일에 런칭
- 다만 팀의 어줍지 않은 밈코 쉴링이 있었고 결과도 그닥이라 많은 비판을 받음.
- Arc 내 밈코 열풍이 식어가는 지금 결국 중요한 건 앞으로 Arc 목적성과 부합하는 성과라 생각
- Arc는 써클의 USDC 특화 페이먼트와 FX 인프라를 타게팅하여 런칭한 L1
3. Hibachi는 Arc 생태계의 Avantis가 될 수 있을까?
- Hibachi는 Arc 내 FX 플레이어로 써클의 투자를 받음
- 현재 생태계 내 유일한 Arc 빌더 펀드 지원을 받은 곳이기도 함
- 최근 팀피셜 FX 프로덕트를 위해 써클 이상의 파트너십 준비 중
- 올해 초 파운더는 10M 이상의 추가 라운드 준비 중이라 언급
- 포인트 시즌은 두달 내 종료 예정이고 FX 현물보다 TGE 먼저 진행도 가능
✍️ Arc는 애초에 로빈후드와 결이 다른 체인이기에 로빈후드 성공작 카피보다 그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젝트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오늘 있었던 AMA에 따르면 포인트 시즌은 두달 내 종료 예정이며 TGE가 FX 현물보다 먼저 진행될 수도 있다는 발언이 나옴. 그리고 TGE 주요 조건은 결국은 거래소 상장이라고도 이야기 나왔는데 최근 업비트가 써클 관련해서 이어가는 행보를 보면 원상도 기대해볼만한 것 같음.
4월 써클과 Mou 체결후 EURC, JPYC가 상장했고 Arc도 메인넷 런칭하자마자 출입금 지원을 시작했음. 베이스의 아반티스 포지션으로 베팅할만하지 않나함.
👉Hibachi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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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