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351
16분 전
minchoisfuture/53816/6163445204577358413
분위기 좀 좋아졌으니 오늘자 오른코인을 좀 보고 갈까요? 간밤 비트코인이 반등하며 많이 회복하자 다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꽤 좋아졌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오른 친구들도 있고... 주말동안은 온갖 크라임코인들이 난리를 치기도 했어요 0. 전반적인 경향성은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선동형 코인>이라고 라벨링하는 코인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위 짤에선 백팩, 니어, 베니스(VVV), PEAQ등등이 해당. 이건 또 따로 글을 적어보던가 할게요. 1. 그 외에는 최근들어 슬슬 대형 코인들은 키맞추기가 살짝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게 약간 불장MOOD가 짙어지면 보이던 모습이 아니었는가.. AVAX도 심심찮게 실링이 보이고 있으며 SUI도 어느덧 1불 근처까지 올라왔습니다. 2. 그 외에 눈에 들어오는 것은 LUNA, FTT 등이 오른다는 점입니다. 3. 가장 많이 오른 ZETA는 오전에 L1을 접고 솔나라로 옮긴다는 어나운스 핑계로 쏜거같네요. 4. 간밤에 ATH를 찍은 백팩. 개인적으로는 이쯤되면 백팩의 독특한 토큰구조랑 최근 실링대는 내용들에 대해 대해 설명을 하고싶은 시점이 왔는데, 제가 지금 괜한 글을 썼다가 홀더분들과 싸울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5. 레전드 연어코인 STONK... 또 엄청나게 내렸다가 다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자주 중계했으니 대충 근황만 적자면 현재 24시간 기준 0.8M 이상의 리베뉴가 나오고 있고, 이건 라이벌 관계가 잡힌 PONS대비 2.64배가 되는 리베뉴입니다. 주간수익으로 추월한 이후 차이가 더 굳어진 느낌? 6. 내가 가는 코인이 선동으로 가는 코인이면 그 선동의 질과 양을 계속 확인하시면 될거고, 내가 가진 코인이 실제 실적으로 가고 있는 코인이면 그 실적을 잘 살펴보면 되겠죠. 다만 선동으로 가는 코인인데 나도 모르게 선동에 휩쓸려 진짜 유의미한 실적으로 착각하는건 경계해야 하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