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160억달러가 다음 유동성 통로 되는 경로
자금 유입 경로는 벤처캐피털·ICO → 스테이블코인 → ETF·DAT 순으로 바뀌어왔음. 윈터뮤트에 따르면 ETF는 지난 사이클에 630억달러, DAT는 1150억달러 이상을 끌어들였는데, RWA는 최근 12개월 160억달러로 아직 그 10분의 1도 안 되는 규모
근데 구조가 다름. ETF·DAT는 투자자를 특정 자산으로 바로 보내는 방식이었다면, RWA는 주식·국채펀드를 토큰화해서 자금을 먼저 온체인 지갑에 올려놓는 방식임. 그 자산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안에 놓이면 이후 BTC·ETH 같은 다른 가상자산으로 옮기기가 쉬워지는 구조가 됨
그래서 RWA 성장 → 온체인에 자산이 쌓임 → 필요할 때 다른 코인으로 재배분하기 쉬워짐 → 크립토 시장 유동성 통로 확대, 이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윈터뮤트 분석. 실제로 토큰화 자산 규모는 1년 새 세 배로 늘어 300억달러대에 도달. 다만 아직 대부분 국채·머니마켓펀드 같은 허가형 자산이라, 담보로 쓰이면서 대출·2차 시장까지 실제로 흘러나가는지는 더 지켜봐야 할 구간임
#크립토 #온체인데이터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4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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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