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3주 쉬다 비트코인 매수 재개
8/10엔 1690BTC 팔아서 보유량이 84만447BTC까지 줄었음. 8/31에 4603BTC 사들이며 반등시키더니, 그 뒤론 3주간 조용했음. 그러다 9/14~20에 950BTC(평균단가 7만9670달러, 7570만달러)를 더 담으면서 보유량이 84만6000BTC로 올라옴. 역대 최대였던 6/30 수준을 다시 회복한 거임.
눈여겨볼 건 재개 타이밍이 BTC가 1월 이후 최고치 찍고 8만6000달러 넘어선 랠리 구간과 겹친다는 점. 근데 매입 평균단가(7만9670달러)는 21일 가격(8만5000달러대)보다 낮아서, 랠리 초입에 들어간 모양새임. 다만 같은 기간 STRC 우선주 재매입에 1억7400만달러를 썼는데, 이건 BTC 매입액의 두 배가 넘음. 현금도 일주일 새 13억달러→10.5억달러로 줄었음.
그래서 이번 재개가 "기관 매수 심리 전환"인지 "정기 매수 복귀"인지는 다음 주간 공시가 갈라줄 듯. 3주 공백 뒤 한 번 사고 다시 멈추면 후자, 연속으로 이어지면 전자에 가까움. 현금·STRC 우선순위가 여전히 큰 걸 보면 아직은 신중 모드로 보임.
#BTC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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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