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mper의 적정 벨류에이션은 어느 정도일까
1. Jumper / LI.FI 스펙
- 명실상부 대장급 브릿지 어그리게이터
- 작년말 시리즈 A까지 멀티코인, 코인펀드 등으로부터 51M 투자 받음
- 근 30일 기준 해당 섹터에서 약 40% 점유율
-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 : 메타마스크, 팬텀, 써클, 로빈후드, 알리페이 등
2. 브릿지 어그게이터에서 디파이 필수 인프라로
- 멀티체인 + 여러 자산 발행사 등장으로 자본 파편화가 계속되는 중
- 이런 흐름일수록 체인, 자산을 연결하는 미들웨어 인프라의 중요도 커짐
- Li.fi는 1000여개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고 굵직한 지갑은 물론 Tradfi까지 커버
- 다양한 체인, 여러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이제 토큰화 자산도 다루고 있음
- 아직 비즈니스 모델이 무르익기 전인 24년도에 12.6M 순익
3. 기존 강점을 이용한 슈퍼앱, Jumper
- LI.FI를 베이스로한 컨슈머앱
- 수십개의 체인을 커버하며 트레이딩 인터페이스도 제공
- 다양한 디파이 및 체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파이 연계
- 최근 업데이트를 보면 Perp 어그리게이터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
✍️ $JUMP 세일이 기정 사실화되가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LI.FI 점퍼 좀 파봄. 브릿지 어그리게이터로서는 이미 대장 자리를 굳혀 가고 있고 Tradfi 흐름에 맞춰 이름난 파트너십도 꾸준히 가져오고 있음. 기술에 더해 비즈니스 채널이 탄탄하다 보니 작년 말에 멀티코인, 코인펀드가 미들웨어 인프라로 거액을 추가 투자한 것으로 보임.
점퍼의 경우 딱 겹치는 피어군이 없긴 해서 예측이 쉽지 않은데 넘사벽인 레제로, 체인링크 제외시 디브릿지가 브릿지 계열에서 FDV 160M 정도로 1등임. 투자 받은 금액이나 비즈니스 현황을 보면 이 이상은 충분히 노려볼만하다고 생각함.
👉 점퍼 웨이트리스트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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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